노인의 사회활동이 죽음불안에 미치는 영향
분야
사회과학 > 사회복지
저자
이영길 ( Young Gil Lee )
발행기관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구 한국고령친화건강정책학회)
간행물정보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2013년, 제5권 제1호, 13~25페이지(총13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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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연구목적: 본 연구는 노인의 사회활동 참여가 죽음불안에 미치는 영향관계를 검증하기 위하여 실행되었다. 연구방법: 노인의 사회활동 참여를 독립변수로, 죽음불안을 종속변수로 설정하고, 광주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변수간의 영향관계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노인의 인구사회학적 변인은 노인의 사회활동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성별, 교육수준, 종교, 배우자유무, 건강상태, 경제 상태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고, 성별은 남자가 여자보다 더 사회참여활동이 활발하였고, 교육수준은 학력이 높아질수록 사회참여 활동이 활발하고, 종교를 가지고 있고 배우자가 있는 노인들이 없는 노인들보다 사회참여활동이 더 활발하였다. 경제 상태는 경제수준이 ``중``이라고 생각하는 노인들이 ``하``라고 생각하는 노인들보다 사회참여활동이 더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노인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노인의 죽음불안 차이를 분석한 결과는 교육수준, 종교, 건강상태, 경제 상태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는데, 교육수준은 학력이 낮을수록 죽음에 대한 불안감이 높았고, 종교가 없는 노인이 죽음에 대한 불안감이 높았다. 건강상태는 건강이 안 좋을수록 죽음에 대한 불안감이 높았고, 경제 상태는 경제수준이 하라고 생각하는 노인들이 중이라고 생각하는 노인들보다 죽음에 대한 불안감이 높았다. 셋째, 노인의 사회활동과 죽음불안에 관계에 있어서는 노인의 사회활동 참여는 죽음불안에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사회참여활동이 적은 노인일수록 죽음에 대한 불안은 높음을 알 수 있었다. 결론: 노인의 사회활동 참여 정도가 높으면 죽음불안이 감소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타남으로서 다시 한 번 활동이론이 검증되고 있다. 이는 노인이 사회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죽음불안을 극복할 수 있게 되고 노후 생활에 만족도 높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성공적인 노화를 위해 노인복지현장에서 죽음불안의 감소를 새롭게 인식할 필요가 있고 사회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개발과 제공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영문초록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the influence of the relationship between death anxiety and social participation of the elderly Methods : An independent variable is set up to social activity participation of elderly people. And anxiety of death is set up to a dependent variable. And was to undertaken to verify the relation among variables by surveying to people over 60 residing in Gwangju city. Results : To sum up,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is study found that sociodemographic variables gave so much influence to the social activity of elderly people. It showed meaningful differences according to gender, educational level, religion, the presence of a spouse, health and economical condition. In the case of gender, man is more active than woman in social activity participation, and in the case of educational level the higher academic background is, the more active social activity participation is, and Elderly people having a spouse and religion are more active than others. Second, the result that analyzed the difference of death anxiety for elderly people showed meaning differences according to educational level, religion, health and economical condition. In the case of educational level the lower academic background is, the higher death anxiety is. Elderly people having no religion have higher death anxiety. In the case of health condition, the worse health is, the higher death anxiety is. In the case of the economical condition, the elderly people thinking of economic level as bad have higher death anxiety than others thinking of it as average. Third, relationship between elderly people`s social activity and death anxiety showed that social activity participation of elderly people reduced death anxiety. The fewer elderly people`s social activity participation is, the higher death anxiety is. Conclusion : The result of this study showed that death anxiety is reduced when elderly people`s social activity participation is high as above, and it means that activity theory is verified once again. It means that elderly people can conquest death anxiety by taking part in social activity, and that this participation lead them to lead a better life for their age. Therefore, we newly need to recognize a decrease of death anxiety for successful aging in the welfare field of the aged, and development of the program and supply should be realized to continue the social a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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