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특수교육지원센터의 안전교육 실태와 치료사의 인식도 조사에 관한 연구
분야
사회과학 > 사회복지
저자
이지은 ( Ji Eun Lee ) , 박진성 ( Jin Sung Park )
발행기관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구 한국고령친화건강정책학회)
간행물정보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 2013년, 제5권 제1호, 89~94페이지(총6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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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연구목적: 본 연구는 특수교육지원센터에 근무하는 치료사들을 중심으로 안전교육의 실태와 치료사의 인식도를 알아보고 그 중요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2013년 3월 2일부터 31일까지 울산지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근무하는 치료사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총 21부를 유효한 자료로 사용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 17.0 version을 사용하여 기술통계, 빈도분석과 분산분석을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특수교육지원센터 내 안전교육의 실태에서 안전교육의 경험이 있다는 응답이 더 많았으며, 안전교육을 받은 장소는 대학전공과정이 가장 많았다. 안전교육의 영역은 간질 및 발작이 가장 많았고, 안전교육에서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점으로는 응급처치 교육의 부족을 가장 많이 지적하였다. 안전사고의 경험에서는 1~5회가 가장 많았고, 안전사고 시 가장 곤란했던 점은 정신적 피해로 가장 많이 응답하였다. 안전사고의 발생장소는 치료실이 가장 많았고, 안전교육을 위한 자료의 구비정도는 전혀 없다가 대다수였다. 안전사고 후 사후 처리담당자는 담당치료사가 가장 많았고, 안전사고 처리과정 중 가장 곤란 했던 점은 학부모와의 관계가 가장 높은 응답을 나타내었다. 결론: 본 연구에서는 안전사고를 경험한 치료사들이 전체 치료사 중 15명(71.4%)으로, 안전사고의 경험이 있다고 조사되었으며, 20명(95.4%)이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 이를 위해서는 행정적 기관차원에서 정기적인 치료사 연수 등을 통해 안전교육이 필요하다고 조사되었다. 따라서 앞으로는 행정적 기관차원에서 장애아동과 치료사 모두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사고 예방교육이 필요할 것이다.
    영문초록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conditions of safety education and therapists’ awareness focusing on therapists employed at special education support centers and to suggest their importance. Method : A survey was conducted targeting therapists employed at special education support centers in Ulsan area from May 2st 2013 to May 31st 2013. A total number of 21 surveys were used for valid data. As for data analysis, SPSS 17.0 version was used to conduct data analysis. Descriptive statistics, a regression analysis, and ANOVA were employed. Result : More study subjects answered to have experience in safety education in special education support centers and most of them received safety education through university curriculums. Epilepsy and seizure were the most frequent aspects of safety education, while it was pointed out that first aid education lacked the most for safety education. The number of experience in safety accidents mostly ranged from 1~5, while most of the test subjects answered to experience mental damage as the most difficult situation during a safety accident. Safety accidents occurred mostly in therapy rooms, and most of the test subjects answered that the centers were barely equipped with data for safety education. Post-treatment after an safety accident was handled mostly by therapists in charge, and a relationship with parents indicated the most difficult situation while processing a safety accident. Conclusion : In this study, it was investigated out that 15 therapists (71.4%) have experience safety accidents, while 20 therapists (95.4%) answered that safety education is necessary to prevent safety accidents. To do so, it was investigated that safety education is necessary through regular therapy training held by administrative institutions. Therefore, administrative institutions must provide safety accident prevention education to protect disabled children and therapist a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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