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패터슨의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와 『별과 같은 존재들』: 여성 언어의 치유와 융합능력
분야
인문과학 > 기타(인문과학)
저자
송현희 ( Hyum Hee Song )
발행기관
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정보
인문학연구 2013년, 제91권 159~180페이지(총22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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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이 논문은 캐서린 패터슨의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와 『별과 같은 존재들』에서 여성 언어의 치유와 융합능력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이 연구는 아동문학의 언어를 분석함으로써 아동 능력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아동문학의 언어를 분석함으로써, 아동은 환상과 현실 사이의 과계를 조화롭게 유지시킬 수 있다. 이런 부석은 아동이 관계의 중요성을 이해하며 시작하면서 이것이 아동과 성인 사이의 조화로 이어지는 효과를 나타낸다. 여성언어에 대한 아동의 시작은 주제를 다양하게 확장시키고 인간에서 열린 결말로 인도한다. 그래서 여성언어는 인간과 자연사이의 치유 상황까지도 함축하고 있다. 결국 아동 언어는 감정이입을 하게 됨으로써 관계가 무엇인지 그 관계로 인한 결과가 무엇인지 깨닫도록 이끌어 간다.
    영문초록
    This thesis aims to present the Healing and Fusion Capacity of Feminine Language in The Great Gilly Hopkins, The Same Stuff as a Stars. This study put emphasis on the importance of the restoration of children to analyze the part of language in children′s literature. By analyzing the language in children′s literature, children can keep on their views of the harmonious relation between fantasy and reality. This kind of analysis can give children educational effect by showing them the importance of relationship. Children ′s literature begins with understanding of language and expected to draw the conclusion of the harmony between children and adults. Children ′s feminine language can give some perspectives and enlarged by the varieties of theme and open endings to human. Feminine Language connote the healing between human and nature. The empathy of children can have with language leads children to have what kind of relation will be and will be the res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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