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별 위암의 분류는 실제 진료에서 적용 가능한가?
분야
의약학 > 내과학
저자
김경미 ( Kyoung Mee Kim )
발행기관
대한소화기학회
간행물정보
대한소화기학회지 2013년, 제62권 제2호, 140~141페이지(총2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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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위암에서 표적 치료가 중요한 치료의 한 방법으로 대두되고 있다. Deng 등1은 여러 가지 유전체 연구방법을 동시에 시행하여 위암에서 가장 호발하는 표적이 무엇인지를 알아내고, 동시에 나타나거나 배타적으로 나타나는 이들 표적의 체계적인 양상을 연구하였다. 위암에서 high-resolution single nucleotide polymorphism arrays를 이용하여 유전자 복제수변이(copy number alterations)를 살펴보았고, 이를 위하여 193예의 원발성 종양, 40개의 세포주, 그리고 98예의 상보적인 정상 위점막을 이용하였다. 일부 변이가 있는 예들의 경우 유전자 발현에 대한 그들의 영향과 임상 양상을 비교 분석하였다. 22군데에서 반복적인 유전자 복제수 변이가 관찰되었다(13개 유전자의 증폭과 9개 유전자의 결손). 이들은 기존에 잘 알려진 표적, 즉 FGFR2 (fibroblast growth factor receptor 2), ERBB2 (HER2/ERBB2, human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2) 외에도 새로운 유전자인 KLF5 (Kruppel-like factor 5), GATA6 (GATA binding protein 6, globin transcription factor 6) 유전자에서 변이를 보였다. 티로신키나아제 수용체(receptor tyrosine kinase, RTK)의 변화와 Kirsten rat sarcoma viral oncogene homolog (KRAS)의 변이도 흔하게 관찰되었다. 이 연구는 위암에서 처음으로 이러한 유전자의 변이가 배타적으로 존재함을 증명하였고, KRAS 유전자의 증폭도 예상과 달리 매우 높게 나타나서 위암에서 중요시되지 못했던 아형임을 증명하였다. FGFR2 유전자가 증폭된 위암은 경구용 FGFR/VEGFR (fibroblast growth factor receptor/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receptors) 억제제인 dovitinib에 민감하여 FGFR2가 증폭된 아형에 맞는 치료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결론으로 이 연구는 위암 환자가 5가지의 명백한 아형, 즉 FGFR2 (9%), KRAS (9%), EGFR (8%), ERBB2 (7%) 및 MET (met proto oncogene) (4%)의 아형으로 구분되며 이들 아형이 전체 위암의 약 37%를 차지하여 티로신키나아제 수용체/RAS 치료제를 사용할 가능성이 있음을 증명하였다.
    영문초록
    A Comprehensive Survey of Genomic Alterations in Gastric Cancer Reveals Systematic Patterns of Molecular Exclusivity and Co-occurrence among Distinct Therapeutic Targets (Gut 2012; 61:673-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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