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매일요법으로 치료 받은 폐결핵환자에서 1년 재발률 및 위험인자
분야
의약학 > 내과학
저자
( 조경욱 ) , ( 이세원 ) , ( 최창민 ) , ( 오연목 ) , ( 이상도 ) , ( 김우성 ) , ( 김동순 ) , ( 심태선 )
발행기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간행물정보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추계학술발표초록집 2012년, 제114권 155(총1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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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목적: 폐결핵환자의 1년 재발률 및 재발률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인자를 분석하였다. 방법: 서울아산병원에서 2000년부터 2010년까지 6개월 매일 표준요법으로 치료받은 약제감수성 배양양성 폐결핵환자를 분석하였다. 치료중단, 전출, 사망한 경우, 치료종료 1년 까지 추적이 안된 경우, 치료 2개월째 객담배양결과가 없는 경우는 제외하였다.성적: 대상자는 317명이었으며 평균나이는 50세였다. 76명(24.0%)에서 흉부 X선에서 공동이 있었고 20명(6.3%)에서 2개월째 객담배양검사가 양성이었으며, 11명(3.5%)에서 이 두 가지가 같이 있었다. 모든 환자에서 치료 성공하였으며, 치료종료 후 1년 내에 6명(1.9%)에서 재발하였다. 2개월째 객담배양 양성인 20명(6.3%)에서 재발률은 10.0% (p=0.049), 2개월째 객담배양 양성이고 흉부 X선에서 공동이 있는 11명 (3.5%)에서 재발률은 18.2%로(p=0.015) 유의하게 높았다. 남성, 낮은 체질량지수, 당뇨, 치료시작시 도말양성, 중증도의 흉부 X선 소견, 치료 2개월째 배양양성, 흉부 X선에서 공동, 2개월째 배양양성과 공동이 같이 있는 경우의 위험인자들이 재발률에 영향을 미치는지 다변량분석을 한 결과 2개월째 배양양성과 공동이 같이 있는 경우만이 유의한 인자였다(OR 15.56, 95% 신뢰구간 2.56-98.71, p=0.002). 결과: 배양양성 폐결핵에서 6개월 매일 표준치료시 1년 재발률은 1.9%였으나, 흉부 X선에서 공동이 있고 치료 2개월째 배양양성인 경우 재발률이 유의하게 높아서 치료기간의 연장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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