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tuximab을 포함한 항암치료 도중 생기는 젖빛유리양음영의 임상적 의의
분야
의약학 > 내과학
저자
제갈양진 , 서광원 , 나승원 , 김혁 , 권운정 , 안종준
발행기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간행물정보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추계학술발표초록집 2012년, 제114권 170(총1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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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목적: Rituximab의 폐독성은 드물기는 하지만 치명적일 수 있는데 우리나라의 한 보고에 따르면 발생률이 1.4%로 외국보다 약간 높다. 본 연구의 목적은 rituximab 폐독성 발생률을 다시 확인하고 rituximab 치료 과정에서 일시적을 보이는 젖빛유리양음영(GGO)의 임상적 의의를 확인하고자 한다. 방법: 2003년부터 20010년까지 본원에서 악성림프종을 진단받고 rituximab을 포함한 약제로 두 번 이상 치료한 환자를 대상으로 후향적으로 의무기록을 분석하였다. 일시적 GGO는 흉부방사선촬영(CT) 상 달리 설명할 수 없는 GGO가 보이지만 특별히 주목하지 않고 지나간 경우로, CT소견상 rituximab 폐독성이 의심되고 배양검사에서 음성이나 임상적으로 폐렴으로 생각하고 치료한 경우를 GGO 폐렴으로 정의하였다. 결과: 총 116명의 환자 중 rituximab 폐독성을 진단받은 환자는 5명이었는데 이중 두 명은 CT 에서 GGO 가 보이지만 rituximab을 계속 사용하였고 더욱 악화된 후 rituximab 폐독성으로 진단받았다. 일시적 GGO는 20명에서 관찰되었고, GGO 폐렴은 6명에서 진단되었다. 일시적 GGO 환자 20명 중 19명은 증상이 없었고 1명에서는 약간의 발열이 있었다. 20명 모두 치료는 하지 않았으며 GGO소견으로 인해 rituximab을 중단하지도 않았고 예후도 GGO를 보이지 않았던 환자와 다르지 않았다. 그에 반하여 rituximab 폐독성이나 GGO 폐렴환자에 비해서는 발열(p=0.002), 호흡곤란(p<0.006)과 같은 증상이 적었으며 생존율이 높았으나 (p=0.040) 나이와 성별에는 차이가 없었다. 결론: 우리나라에서 rituximab 폐독성의 외국의 보고에 비해 많을 수 있으며 CT상 GGO가 보일 때 호흡곤란과 발열 등의 증상이 없다면 일시적인 GGO일 가능성이 많으나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rituximab 폐독성으로 진행하는지 주의 깊은 경과관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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