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icated Pleural Effusion의 원인 균 및 입원기간과의 관련 인자 분석
분야
의약학 > 내과학
저자
김정현 , 조영재 , 박종선 , 윤호일 , 이재호 , 이춘택 , 임효정
발행기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간행물정보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추계학술발표초록집 2012년, 제114권 235(총1페이지)
파일형식
0y909973.pdf [무료 PDF 뷰어 다운로드]
  • ※ 본 자료는 참고용 논문으로 수정 및 텍스트 복사가 되지 않습니다.
  • 구매가격
    1,000원
    적립금
    30원 (구매자료 3% 적립)
    이메일 발송  스크랩 하기
    자료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국문초록
    목적: 흉수는 드물지 않게 폐렴에 동반되어 재원 일수를 증가시키고 특히 Complicated pleural effusion(CPE)은 흉관 삽입 또는 수술 등의 침습적인 시술을 필요로 한다. 이에 본 연구는 CPE로 내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원인 균, 임상 경과 및 입원기간과의 관련 인자를 살펴보고자 한다. 방법: 2008년 1월부터 2012년 7월까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 내원한 호흡기계 증상이 있으면서 흉부 방사선학적 검사에서 폐렴이 의심되는 병변이 있고 흉수가 동반된 환자들 중 CPE로 진단된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후향적 의무기록 분석을 통해 원인 균, 임상양상, 입원기간과의 관련 인자들을 분석하였으며 악성 흉수와 결핵성 흉막염 환자는 제외하였다. 성적: 연구 대상 101명 중 남자가 84명(83.2%), 연령의 중앙값은 58세(22-91세)였다. 동반질환으로는 당뇨병 28명(27.7%), 만성콩팥병 8명(7.9%), 간질환이 5명(5.0%)이었다. 21명(20.8%)의 흉수에서 원인 미생물이 동정되었으며, Streptococcus viridans가 가장 많았고(47.6%), Klebsiella pneumonia (19.0%), Staphylococcus aureus (14.3%) 순이었다. 한 번의 흉관 삽입으로 호전되지 않아 유로키나아제 주입이 필요한 환자가 58명(57.4%), 흉관 위치를 재조정한 경우가 42명(41.6%), 1개 이상의 흉관 삽입이 필요한 환자가 26명(25.7%), 수술을 시행 받은 환자는 21명(20.8%)이었다. 입원 기간의 중앙값은 16일(5-86일)이었으며, 다변량 회귀분석을 시행하였을 때 내원 시 최초 시행한 혈당이 높을수록, 흉수 pH 7.2 이하, 배액 첫날 drain 양이 많을수록 입원기간이 길었다. 결론: CPE로 내원한 환자의 20.8% 에서 원인 균이 흉수에서 배양되었으며 20.8%에서 수술이 필요하였다. 혈당이 높을수록, 흉수 pH 7.2 이하, 배액 첫날 drain 양이 많을수록 입원기간이 길었다.
    사업자등록번호 220-87-87785 대표.신현웅 주소.서울시 서초구 방배로10길 18, 402호 대표전화.070-8809-9397
    개인정보책임자.박정아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7-서울서초-1765호 이메일 help@reportshop.co.kr
    copyright (c) 2009 happynlife. steel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