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소세포 폐암의 수술 후 폐합병증 여부와 폐기능 검사, 호흡곤란 정도, 삶의 질과의 관련성
분야
의약학 > 내과학
저자
김은선 , 이정규 , 박인규 , 강창현 , 김영태 , 이진우 , 박영식 , 이창훈 , 이상민 , 임재준 , 김영환 , 한성구 , 유철규
발행기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간행물정보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추계학술발표초록집 2012년, 제114권 243(총1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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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목적: 폐절제술 후 발생하는 폐합병증을 예측하기 위해 폐기능 검사가 널리 이용되어 왔으나 유용성에는 한계가 있다. 본 연구에서는 폐암으로 수술을 받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수술 전 폐기능 검사, 호흡곤란의 정도, 삶의 질을 측정하여 폐합병증 발생 예측에 유용한지를 비교하고자 하였다. 방법: 2012년 7월 1일부터 비소세포 폐암으로 완치 목적의 수술을 예정하고 있는 18세 이상의 성인환자를 대상으로, 수술 전 폐기능 검사, mMRC 호흡곤란 척도, CAT 점수, SGRQ 설문지를 작성하도록 하고, 수술 후 합병증 발생 빈도가 차이를 보이는지 비교하였다. 성적: 총 44명이었으며, 남성은 26명(59.1%), 연령의 중앙값은 62.5세였다. 흡연자는 24명(54.5%), 흡연량의 평균값은 21.9갑년이었으며,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는 13명이었다. FEV1과 SGRQ, CAT 점수의 평균값은 각각 2.4L, 17.3, 8.7이었으며, mMRC 호흡곤란 척도 0, 1, 2에 해당하는 환자들은 각각 29명(65.9%), 9명(20.5%), 6명(13.6%)이었다. 8명의 환자에서 폐합병증이 발생하였으며, 이들 중 6명의 환자가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였다. 폐합병증이 발생한 군과 그렇지 않은 군을 비교하였을 때 폐합병증이 발생한 군에서 흡연량이 더 많았고(p=0.043), 폐기능 검사에서 FEV1/FVC가 낮았으며(p=0.005), COPD 단계 및 SGRQ 증상점수(p=0.007, p=0.080)가 높았고, 개흉술을 시행한 경우가 많으며(p=0.042), 재원일수가 길었다(p=0.027). 다변량 분석을 시행하였을 때, FEV1/FVC (OR=0.679, 95% C.I.: 0.442-1.042, p=0.076)만이 폐합병증 발생과 연관성을 보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 결론: 폐절제술 후 발생하는 폐합병증 발생 예측에 있어 폐기능 검사(FEV1/FVC)는 연관성을 보였으나 호흡곤란의 정도, 삶의 질은 연관성이 없었다. 유용성 비교를 위해서는 추가 연구 진행 후 재분석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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