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comes of Patients with Lung Cancer Admitted to the Intensive Care Unit at a University Hospital
분야
의약학 > 내과학
저자
전상훈 , 조재화 , 류정선 , 곽승민 , 이홍렬 , 남해성 , 김정수
발행기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간행물정보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추계학술발표초록집 2012년, 제114권 264(총1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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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목적: 폐암은 암 관련 사망의 가장 큰 원인으로 대두되고 있으며 병의 진행 및 합병증 발생으로 인한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 그 중 한 대학병원의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폐암 환자들의 임상 양상과 예후를 알아보고자 한다. 방법: 2009년 12월부터 2011년 11월까지 한 대학병원의 내과계 및 외과계 중환자실에 입원하였던 환자 132명을 대상으로 후향적 의무기록 조사를 통해 중환자실 입실의 주된 이유, 기계환기 여부, DNR 여부, 사망 여부 등을 조사하였다. 성적: 총 131명의 폐암 환자가 중환자실에 입실하였고 평균 나이는 66세였다. 93명의 환자가 폐암 절제 수술 이후 외과계 중환자실을 거쳐 일반 병실로 전실되었다. 내과계 중환자실에 입원한 38명의 환자 중 비소세포폐암 89% (34명), 소세포폐암 11% (4명)이었으며 수술이 불가능한 병기의 환자가 66% (25명)이었다. 주된 입실 원인은 감염 등으로 인한 급성 호흡 부전 78% (30명), 심혈관계 질환 8% (3명), 위장관 출혈 8% (3명), 신경계 질환 5% (2명) 순이었다. 사망한 20명의 환자 중 17명의 환자가 사망 당시 DNR(Do-Not-Resusitation) 상태였으며 대부분 full-code로 중환자실 입실 후 code가 변했다. 결론: 76% (29명)의 환자가 기계환기를 받았고 기계환기를 받은 환자 중 86%(25명)가 사망하였다. 중환자실 내 사망률은 53% (20명), 원내 사망률은 59% (22명)였다. 중증의 폐암 환자에 있어 중환자실 치료의 선별을 통해 불필요한 의료 자원의 소모를 줄이고 환자의 well-dying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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