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정상 폐활량 예측치의 140% 이상의 노력성폐활량 혹은 1초간 노력성폐활량을 보이는 환자들의 특성 연구
분야
의약학 > 내과학
저자
장유진 , 최창민 , 홍상범 , 오연목 , 심태선 , 임채만 , 이상도 , 고윤석 , 김우성 , 김동순 , 이세원
발행기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간행물정보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추계학술발표초록집 2012년, 제114권 272(총1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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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목적: 폐활량검사기지침에서는 폐기능검사 시 140% 이상의 예측값이 얻어졌을 경우 수검자의 나이 혹은 키 등의 수치가 정확히 입력되었는지를 확인하도록 하고, 특별한 오류가 없다면 폐활량검사기를 보정(calibration)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한 대학병원에서 시행한 폐기능 검사에서 140% 이상의 노력성폐활량(FVC) 혹은 1초간 노력성폐활량(FEV1) 예측치를 가지는 환자들의 특성을 알아보고, 결과 해석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방법: 2011년 1월 1일부터 2011년 12월 31일까지 서울아산병원에서 시행한 폐기능 검사를 받은 환자들의 인구학적 특성 및 폐기능검사 결과를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총 68,693명의 환자가 수집되었고, 이 중 39,469명(58%)이 남자, 평균나이는 54세(±12)였다. FVC 혹은 FEV1 예측값이 140% 이상인 환자는 55명(0.08%)으로 140%미만 군과 비교하여 여자가 많고(66% vs 43%, p<0.001), 연령이 높았다(72±15 vs 54±12, p=0.001). 위험인자 분석을 위해 다변량분석을 시행하였고, 남녀 모두에서 연령이 높고(p<0.001), 신장이 작을수록(p<0.001) 140% 이상의 예측값을 가지는 것과 유의한 관계를 보였으며, 몸무게는 남자에서는 클수록(p=0.021), 여자에서는 적을수록(p=0.003) 유의한 관계를 보였다. 결론: 폐기능검사 시 140% 이상의 FVC 혹은 FEV1 예측값을 보일 경우, 수검자의 특성에 따른 결과 해석이 고려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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