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s: Non-Tuberculous Mycobacteria Infection On Peri-Lung Transplantation
분야
의약학 > 내과학
저자
문재영 , 박소희 , 박재석 , 하상욱 , 홍상범 , 심태선 , 이상오 , 김인옥 , 최인철 , 도경현 , 채은진 , 최세훈 , 김형렬 , 김용희 , 김동관 , 박승일
발행기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간행물정보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추계학술발표초록집 2012년, 제114권 310(총1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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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Introduction: 최근 국내에서 폐이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이식 시행건수가 증가하고 있다. 폐이식 후 초기 사망은 철저한 감염 관리를 통해서 예방할 수 있으며 따라서 결핵의 과거력이나 비결핵 항산균(NTM)의 동정은 폐이식 전후 반드시 확인하여야 하는 검사이다. 하지만 수혜자나 기증자의 결핵 과거력이나 NTM의 동정은 감염관리 측면에서 이식을 주저하게 만들며 아직까지 NTM의 감염력은 폐이식의 적절한 적응증이 아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서울아산병원에서 이식 전 NTM이 동정되었으나 폐이식을 진행한 환자들의 증례를 보고하고자 한다. Case 1: 환자는 46세 남성으로 폐이식 1년 전 임상적으로 특발성폐섬유화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진단받고 외래에서 경과 관찰하던 분으로 폐 이식 6개월 전 시행한 객담배양검사와 기관지 세척액에서 모두 같은 M. intracellulare가 반복적으로 동정되어 이식 전 RFP, EMB, Azithromycin, Streptomycin으로 치료하면서 폐이식을 시행하였다. 이식 후 환자는 이식 받은 폐에서 더 이상 NTM이 동정되지 않았고 현재 외래에서 경과 관찰 중이다. Case 2: 환자는 43세 남성으로 만성골수성백혈병으로 조혈모세포이식 후 만성 이식편대숙주반응 및 폐쇄성 세기관지염(Bronchiolitis ob-literance)이 발생하여 폐 이식을 위해 검사를 하였다. 반복적으로 시행한 객담배양검사에서 두 차례 동일한 M. fortuitum이 동정되었으나 임상 증상과 방사선학적 증거가 없어 폐 이식을 시행하였다. 수술 후 적출된 폐를 병리학적으로 검사한 결과 NTM 감염을 시사하는 소견이 없어 검사과정의 오염으로 추정하고 NTM 치료는 시작하지 않았다. Conclusion: 최근 증가하고 있는 NTM 감염은 폐이식의 비적응증으로 알려져 있다. 본 증례로 미루어, 수혜자를 적절하게 선택한다면 비결핵 항산균에 감염된 수혜자라도 폐이식을 받을 수 있다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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