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계층별 부채가계의 특성과 결정요인의 비교: 부동산 요인을 중심으로
분야
사회과학 > 사회복지
저자
정운영 ( Woon Young Jeong ) , 정세은 ( See Un Jeong )
발행기관
한국사회보장학회
간행물정보
사회보장연구 2013년, 제29권 제3호, 415~439페이지(총25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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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본 연구는 2012년 한국복지패널 7차 자료를 이용하여 소득계층별 부채가계의 사회인 구학적, 경제적 특성을 살펴본 후 소득계층별 부채가계유무 및 부채규모 결정요인을 분석하였다. 기존 부채관련 연구들이 소득계층별 차이를 집중적으로 부각시키기 못한 것에 비해 본 연구는 소득계층별로 사회인구학적, 고용상태 및 경제적 요인뿐 아니라 주택 소 유여 부, 거주주택가격, 실물자산 등 부동산 요인이 다르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밝혀냈다. 분석 결과 저소득층은 주택을 소유하지 않으면서 거주주택 가격이 높을수록 부채가 계가 될 가능성이 높았으며 중산층 가계의 경우는 비취업인 경우, 거주주택 가격이 높을 수록 부채가계가 될 가능성이 높았다. 이 두 집단에서는 실물자산 액, 소비지출은 부채가 계가 될 확률을 높이는데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이와 다르게 고소득층은 거주주택 가격은 유의한 영향요인으로 나타나지 않고 주택을 소유하고 있고 실물자산이 많으며 소비지출이 많을수록 부채가계가 될 가능성이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부동산 요 인이 가계 부채 존재 여부에 미치는 영향력은 소득 계층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구체적으로 저소득층은 거주주택관련 주거비 부담이, 고소득층은 부동산 투자 가 부채가계 결정요인인 것으로 보인다.
    영문초록
    This paper has the purpose of comparing the socio-demographic, economic and financial characteristics of low-income, middle-income and high-income groups and examining the determinants of indebted households and the amount of debt. We used the 7th Korea Welfare Panel (2012) for this research. While the previous studies failed to detect clearly the differences of the role played by the real estate factor in each group`s debt problem, this study found out the different roles of not only socio-demographic and economic factors but also the real estate factor in the build-up of each group`s debt problem. In the case of low-income class, the household which does not have its own house and lives at a more expensive residence has high probability of becoming indebted. The value of real assets does not have a significant impact. In the case of middle-income class, the ownership of its house, the value of real assets have not a significant impact while the value of residential house has a positive impact like the low-income class. Finally, in the case of high-income class, the ownership of its own house and value of residential house have not a significant impact but the value of real assets has a significantly positive impact on being indebted household. These results implicate that the low-income families tend to have debt in order to pay its residential cost. while the high-income families tend to have debt in order to increase its real assets. And the middle-income families tend to have debt to possess their own house, not to increase actively their real ass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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