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융(馬融)의 고문경학(古文經學)과 그의 정치적 선택, 그리고 오욕(汚辱)
분야
인문과학 > 동양사
저자
이강범 , 금현정
발행기관
고려대학교 중국학연구소
간행물정보
중국학논총 2013년, 제41권 161~184페이지(총24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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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초록
    馬融乃東漢著名經學家. 他俊才善文, 至於經學, 硏鑽古文, 兼通今文, 一生注書著書甚多, 然皆已散佚. 詣東觀典校秘書, 因得罪當權外戚鄧氏, 滯於東觀, 十年不得升官. 至鄧太後死後, 外任南郡太守, 因오大將軍梁冀, 見誣免官, 곤徙朔方. 後得赦復官. 旋以病辭官, 居家盡力於著書敎授. 初, 他雖達生任性, 却堅持氣節, 然상盡坎가, 不復違오權門, 反誣淸流,終以奢樂恣性, 黨附成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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