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장애 아동의 친구관계의 질과 동기 및 우울,불안에 대한 연구
분야
사회과학 > 교육
저자
서주영 ( Ju Young Seo ) , 김자경 ( Ja Kyoung Kim )
발행기관
한국특수아동학회
간행물정보
특수아동교육연구 2013년, 제15권 제3호, 159~181페이지(총23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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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학습장애 아동의 친구관계의 질과 동기, 우울 및 불안 정도를 일반 아동과 비교하는 한편, 친구관계의 질이 우울 ·불안, 그리고 친구관계를 발달시키는 동기와 어떠한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는데 있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 4학년~6학년 학습장애 아동 17명과 이들과 성별, 학년을 일치시킨 일반 아동 17명을 대상으로 자기보고식 설문지를 통해 친구관계의질,친구관계 동기, 우울 ·불안 정도를 측정하였으며,자료 분석을 위해 PASW 18.0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독립표본 t검증,Pearson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습장애 아동은 일반 아동에 비해 친구관계의 질을 구성하는 각 하위측면과 전반적인 친구관계의 질이 유의하게 낮았다. 둘째, 친구관계의 동기에 있어서는 학습장애 아동이 일반 아동에 비해 전반적인 자기결정적 동기화 점수인 자기결정성 지수(SDI)가유의하게 낮게 나타났고, 동기의 하위유형별로는 확인된 조절은 학습장애 아동이 일반 아동에 비해 유의하게 낮은 반면, 무동기는 학습장애 아동이 일반아동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학습장애 아동은 일반 아동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우울 및 불안 정도를 나타냈다. 우울의 하위유형별로 살펴보았을 때도 모든 유형에서 학습장애 아동이 일반 아동에 비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넷째,친구관계의 질과 우울 ·불안의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학습장애 아동과 일반 아동 모두 친구관계의 질의 각 하위측면 및 전반적인 친구관계의 질은 전반적인 우울 ·불안과는 유의한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학습장애 아동의 친구관계 질의 하위측면들은 우울의 하위유형과 부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를 나타냈고,전반적인 친구관계의 질은 우울의 하위유형 중 특히 우울 정서 및 자기 비하와 유의한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한편 일반 아동은 친구관계 질의 하위측면 및 전반적인 친구관계의 질과 전반적인 우울 ·불안 및 우울의 하위유형 모두에 유의한 상관관계가 없었다.한편 두 집단 모두 우울과 불안은 유의한 정적인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다섯째, 학습장애 아동과 일반 아동 모두 친구관계의 질과 친구관계 동기는 유의한 상관관계가 없었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friendship quality, motivation, depression, and anxiety between children with and without learning disabilities(LD) in elementary school age. 17 children with LD in the 4th ~6th grades(ll boys and 7 girls) were selected for the study. 17 children without LD who were matched on gender and age with LD children also participated in the study. The results from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children with LD showed a meaningful lower score on the friendship quality than those of children without LD. Second, children with LD showed a meaningful lower score on the identified regulation and higher score on the amotivation than those of children without LD. Third, children with LD showed a meaningful higher score on the depression and anxiety than those of children without LD. Forth, friendship quality was negatively correlated with subtype of depression among students with LD. Finally, friendship quality was not correlated with friendship motivation. Results of the study were discussed, and implication was addre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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