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규지(倪圭志)」의 가정 경제학
분야
어문학 > 국문학
저자
김대중 ( Dae Joong Kim )
발행기관
한국한문학회
간행물정보
한국한문학연구 2013년, 제51권 363~415페이지(총53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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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본고는 徐有구(1764~1845)의 林園經濟志 중 倪圭志를 ‘가정 경제학’이라는 견지에서 해석한다. 본고의 목표는 두 가지이다. 첫째, ‘경제’를 중요한 사상 과제로 주제화한다. 둘째, 임원경제지에 대한 새로운 독법을 개척한다. 즉, 예규지에 대한 해석을 통해 임원경제지를 사상적 구조물로 읽는 연구 방법론을 실험하는 동시에, 실학적 경제관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히는 것이 본고의 목표이다. 기존의 실학 연구는 전반적으로 물질적 풍요, 도시화 등을 발전 방향으로 상정한 감이 없지 않다. 그런 연구 시각은 ‘근대적인 것’에 대한 다소 단선적인 이해를 토대로 하지 않은가 한다. 본고는 이런 시각을 반성하여, 보다 더 풍부한 의미의 경제학을 다각도로 논한다.
    영문초록
    I interpret Yekyuji(倪圭志) included in The Encyclopedia of Rural Life(林 園經濟志) by Seo Yoo-gu(徐有구, 1764~1845) in terms of the home economics. The aims of my study are (1) to topicalize economics as the important problem of the study of intellectual history of late Chosun period, (2) to investigate new methodology of the study of The Encyclopedia of Rural Life. That is to say, I explore new methodology of interpreting the whole contents included in The Encyclopedia of Rural Life as a kind of a construction of economic thought, while broadening the economic perspective of Shilhak(實學) study. Generally, the unilinear perception of the modern underpins the Shilhak study. Therefore, material affluence and urbanization etc. are regarded as the criterion of social development in Shilhak study. Reflecting on such unilinear perception of the modern, I explore richer concept of economics through the interpretation of Yekyu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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