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뷔렝의 “재현에 대한 물음”에 관한 연구 - “in situ 작업”을 중심으로
분야
예체능 > 기타(예체능)
저자
김성하 ( Seongha Kim )
발행기관
한국영상미디어협회
간행물정보
예술과 미디어 2011년, 제10권 제1호, 7~16페이지(총10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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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다니엘 뷔렝(Daniel Buren)은 "in situ 작업"을 통하여, 전통적 의미에서의"재현"에 물음표를 던지며 새로운 해석을 시도한다. "작품과 장소의 상호관계", "보이는 그 자체로서의 그림", "반 복된 줄무늬의 사용", "영(zero)의 상태", "중 성(neutral)", "시각 도구(visual tool)", "익명 (anonymity)"등의 개념으로부터 출발하여 "재 현"에 대해 되묻는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작가, 관객, 작품 그리고 장소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다. 특히, 작품은 종교적, 문화적, 사회적 가치 혹은 상징을 내포하지 않으며, 단지 하나의 시각도구로 존재할 뿐이다. 그리고 이 시각도구는 관객으로 하여금 지각을 통해 볼 것을 요구한다. 결국 이들 상 호간에 발생하는 역동적인 관계를 "재현"하는 것 이 바로 "in situ 작업"이다.
    영문초록
    Daniel Buren queries the "representation" in the traditional sense, through "work in situ" and attempts to interpret it in a new way. He base this question on "relation between work and the place", "visible as a paintion itself", "repeated use of stripes", "zero status", "neutral", "visual tool". In this process, he examines this word: "artists", "work of art", "spectator" and "place". In particular, the work of art does not imply the religious, cultural and social values. But it exist only as a visual tool. This visual tool demands that the spectator see it through the perception, that is to say using his senses. Eventually, what represents the dynamic relation between them is "work in si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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