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적 확실성의 변증적 봉합구조 -영화 <맨추리안 캔디데이트(2004)>의 이중구조 재읽기
분야
예체능 > 기타(예체능)
저자
정훈 ( Hoon Jung )
발행기관
한국영상미디어협회
간행물정보
예술과 미디어 2011년, 제10권 제1호, 135~147페이지(총13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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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본 연구는 조나단 드미(Jonathan Demme)의 영화 맨추리안 캔디데이트에 대하여 불확실한 서사구조와 시각적 확실성의 변증법적 봉합구조를 드러내 는 재현영화의 관점에서 분석하였다. 이 영화에서, 비록 감독이 9/11사건의 외적 그리고 내적인 국가 적 서사구조를 재구성하려고 시도하였지만, 영화는 동시에 인종적인 문제점과 정치적인 이슈를 시각화 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이 영화는 9/11 이후에 미디어 실행과 관련하여 데쿠파주의 형식으로 보여 질 수 있다. 본 연구는 또한 이 영화를 현재 미국의 대중이 미디어 실행의 산물로 각인된 대중 회상이 나 주관성에 대한 재 읽기를 통한 정신분석 방법론으로 주로 분석하였다. 이러한 분석을 통하여, 본 연구는 또한 또 다른 기억과 역사주의 사이에 시각 적 재현의 이중구조를 재해석하기를 시도하였다.
    영문초록
    This paper explores the film Manchurian Candidate directed by Jonathan Demme in view of that it is a representative film that reveals dialectic contract between uncertain narrative and visual certainty. In this film, although the director attempts to deconstruct national narrative in and out of the evental 9/11, the film simultaneously visualizes race-gender politics. For this reason, it can be shown as a form of decoupage in relation to media practice after 9/11. Hence, this paper would analyze the film mainly with the method of psychoanalysis to reread mass memory and subjectivity inscribed in current U.S.`s mass as the outcome of media practice in those days. By this analysis, this paper also attempts to reinterpret the dual structure of visual representation between ``an-other`` memory and historic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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