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에 활용된 사진의 망점 테크닉 연구
분야
예체능 > 기타(예체능)
저자
김령 ( Ryoung Kim )
발행기관
한국영상미디어협회
간행물정보
예술과 미디어 2011년, 제10권 제2호, 37~48페이지(총12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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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망점의 테크닉은 1960년대 초부터 팝아트 경향 의 몇몇 예술가들에 의해 회화에 도입되었다: 추상 표현주의의 주관적인 미학에 대한 반동으로 대중 이미지나 사진이 차용되고 감성이 배제된 기계적인 방식이 사용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리히텐슈타인, 작케 그리고 폴게를 선택하여, 이들이 자신들의 예 술 의도에 부합하는 망점을 화폭에 전사하기 위해 사용한 망점 테크닉을 조사하였고, 이 방법으로 제작된 대표적인 작품들에서 드러나는 망점의 특성들을 추출하였다. 이 결과로, 망점에 의해 시각 혼합으로 이루어지는 이미지의 재구조는 기계적이고 비 개성의 미학을 확립시키며, 사진이 가진 구조의 근 원은 회화의 수단이 되어 회화 안에 정착되고, 아울러 대상물의 재현이 아닌 재현의 방법론이 회화적 문제로 자리를 잡게 되는 계기가 됨을 간파하게 되었다.
    영문초록
    The half-tone dot technique was introduced to painting by several pop artists since the early 1960s: Reaction against the subjective esthetic of the Expressionism abstract, they applied to the mechanical method and eliminated the emotion from the work, borrowing public images and photos. In this research, we chose Lichtestein, Jacquet and Polke. With examining the dot technique that these artists used to transfer points to a canvas, we extracted dominant characteristics of dots from their representative work. As a result, we discovered that the photograph which is becoming an elementary structure moved into the paint, that the image restructured by the optical combination formed a mechanical and impersonal aesthe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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