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순간의 긴 충격이 주는 시간성의 미학 -본인의 회화작품을 중심으로-
분야
예체능 > 기타(예체능)
저자
사윤택 ( Yuntaek Sa )
발행기관
한국영상미디어협회
간행물정보
예술과 미디어 2012년, 제11권 제1호, 73~84페이지(총12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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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현대미술에서의 개념의 변화와 정보화 시대에 따 른 미디어의 증폭, 그로 인한 이미지의 범람은 표현 방법의 지속적인 변화를 요구한다. 그 변화로부터 출발한 표현과 의식의 확장은 회화에서의 시간성과 공간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게 했다. 본 논문에 서는 후기현대회화의 입장에 입각해, 정지된 화면인 회화 속에 어떻게 움직이는 이미지를 반영 할 수 있는지, 물리적이고 개념적인 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담았다. 즉 짧은 순간의 움직임을 통한 시·공간의 변화가 우리의 삶과 의식 속에 배제되어 있는 것들을 재인식 하며, 인터넷이라는 가상공간에서 행해지는 순간포착의 의미까지 포괄하고 있다. 그리고 현대미술의 전개과정과 영상이미지 속의 시간과 공간을 인식하는 과정을 통해, 순간에 의해 분절된 시간 의 층위가 현재 진행되는 동시대 미술의 변화된 시 각을 고찰할 수 있는지 그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영문초록
    In contemporary art, overflowing images from the change of concept and the amplification from the information society demand a continuous change to the way of expression. The expansion of the expression and consciousness from that change waken the interest about the issues of place and time in painting. This article deals with a study about a physical and conceptual possibility that how we can take a moving image into a still screen, painting from a view of post modern painting. Through the process of recognizing the time and space in the modern art, this article proposes a study toward the way to think a changed sight of contemporary art for the layer of a segmented time by a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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