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오르그 바젤리츠 작품에서 인물 형상 표현에 관한 연구
분야
예체능 > 기타(예체능)
저자
김령 ( Ryoung Kim )
발행기관
한국영상미디어협회
간행물정보
예술과 미디어 2013년, 제12권 제2호, 35~48페이지(총14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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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1980년대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펼쳐졌던 신 표현주의는 모더니즘의 프로젝트에 의해서 회화로부터 멀어졌던 구상미술을 표명하였다. 이 운동은 거대한 스케일에 거친 제스처와 격렬한 색의 대비를 사용하며 죽음, 성, 꿈, 신화, 재난에 대한 기억 등등의 주제를 가지고, 사물의 외양에 대한 묘사가 아닌 인간의 내면과 자유로운 감성을 새로운 이미 지를 통해 주관적이고 자율적으로 표현하였다. 독일 신표현주의자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바젤리츠는 1960년대 초부터 도발적인 제스처, 주관적 인 색채 그리고 이미지의 극단적인 왜곡에 탐구하면서 자신이 처한 현실과 역사적 불행을 테마로 들 춰내었다. 충동적이고 격렬한 붓질로 형성되고 고의 적으로 왜곡된 바젤리츠의 인체 형상은 격렬한 비 장미와 함께 심오한 표현성을 나타내고 있다. 1969 년 이후부터는 구상의 서술적인 효과를 제거하려는 도전과 저항의 의도로 뒤집혀진형상을 제작해오고 있으며 이미 확립된 자신의 양식 안에 정착하지 않 고 끊임없이 새롭고 표현적인 인물의 형상을 창조 해 내고 있다.
    영문초록
    The Neo-expressionism which was diffused in the United States and Europe in the 1980s, have proclaimed the figurative art, which has been expelled by the project of modernism. With the themes of death, sex, dreams, myths, memories of the war, etc., using rude gestures and the contrast of intense color for large scale canvas, neo-expressionists expressed subjectively, not described on the appearance of things, the inside of the human being and their liberal emotion, through the new images. Georg Baselitz, who is one of the representatives of the German neo-expressionism, exploring the provocative gesture, color and the image subjective which is extremely deformed, dealt with the reality of his life and the historical misfortune of his country as a theme for his painting since the early 1960s. His painting showed the profound expressivity, with pathos, through the human form that is deliberately distorted by the impulsive and violent gestures. From 1969 until now he is producing the upside-down painting with the intention to eliminate the effect of narrative representation. Baselitz does not settle in his own style already established, creating constantly new expressive human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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