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 : 호흡기 ; CT 유도하 경피적 흉부 세침흡인생검 후 발생한 뇌 공기색전증 1예
분야
의약학 > 내과학
저자
조은나 ( Eun Na Cho ) , 박희진 ( Heejin Park ) , 김혜원 ( Hae Won Kim ) , 장윤수 ( Yoon Soo Chang ) , 김형중 ( Hyung Jung Kim ) , 안철민 ( Chul Min Ahn ) , 변민광 ( Min Kwang Byun )
발행기관
대한내과학회
간행물정보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2013년, 제85권 제4호, 416~419페이지(총4페이지)
파일형식
42847905.pdf [무료 PDF 뷰어 다운로드]
  • ※ 본 자료는 참고용 논문으로 수정 및 텍스트 복사가 되지 않습니다.
  • 구매가격
    1,000원
    적립금
    30원 (구매자료 3% 적립)
    이메일 발송  스크랩 하기
    자료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국문초록
    고립성 폐결절의 진단을 위해 경피적 흉부 세침흡인생검을 하는 경우 기흉이나 혈흉, 공기색전증 등의 합병증 발생빈도가 유의하게 증가하는 환자군을 확인하여 시술을 진행하는 동안 활력징후 및 임상양상을 주의 깊게 관찰하여야하며 공기색전증의 임상양상을 보일 경우 즉각적인 진단과 6시간 내의 빠른 고압산소치료를 시행하여야 한다. 이전의 증례보고와 비교하였을 때 본 증례는 세침흡인생검 시행 시합병증의 발생위험도 예측에 따른 환자 관찰과 임상증상에 중점을 둔 진단 및 빠른 고압산소치료가 좋은 치료 결과를 내는 방법임을 보여주고 있다.
    영문초록
    Low-dose thoracic computed tomography (CT) for the early diagnosis of lung cancer detects many solitary pulmonary nodules. Fine needle aspiration biopsy (FNAB) is the diagnostic method used most commonly in the diagnosis of solitary pulmonary nodules. Cerebral air embolism is a rare, fatal complication of FNAB. Hyperbaric oxygenation therapy within 6 hours of the event ensures a good prognosis with cerebral air embolisms. We present a case of cerebral air embolism that occurred during CT-guided lung FNAB biopsy that was treated with hyperbaric oxygenation within 6 hours. The patient recovered completely from the neurological deficit and had a favorable long-term outcome. (Korean J Med 2013;85:416-419)
    사업자등록번호 220-87-87785 대표.신현웅 주소.서울시 서초구 방배로10길 18, 402호 대표전화.070-8809-9397
    개인정보책임자.박정아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7-서울서초-1765호 이메일 help@reportshop.co.kr
    copyright (c) 2009 happynlife. steel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