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호제약 식별을 이용한 통화정책충격의 효과 추정
분야
사회과학 > 경제학
저자
박갑제 ( Kap Je Park ) , 김영재 ( Young Jae Kim )
발행기관
한국경제통상학회(구 한국경상학회,한국국민경제학회)
간행물정보
경제연구 2013년, 제31권 제3호, 129~148페이지(총20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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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이 논문은 외환위기 이후인 2000년 1분기부터 2013년 2분기 기간의 국내경제에 대해 VAR모형 기반 부호제약 식별방법을 이용하여 거시경제충격들 특히, 통화정책충격이 산출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보고 있다. 추정되는 충격반응함수의 부호제약은 먼델-플레밍모형의 함의에 기초하였다. 추정된 중앙값을 기초로 주요 추정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긴축적 통화정책충격은 실질GDP에 영향을 크게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것이 체계적인 통화정책의 무력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둘째, 총공급충격이 산출에 미치는 효과는 총수요충격의 효과에 비해 더 크게 그리고 더 지속적으로 나타났다. 셋째, 통화정책충격은 추세치로부터의 GDP 예측오차변동의 대략 26%를 설명하는 것으로 추정되었는데, 미국경제(약20%)보다는 약간 높게 추정되었다.
    영문초록
    This paper examines the effects of the monetary policy shocks on the Korean economy using the sign restricted VAR approach. The sign identification strategy for identifying the monetary policy shocks in an open economy is based on the Mundell Fleming-Dornbusch model. The estimation result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contractionary monetary policy has little impact on the output. This result seems to come from the inefficiency of the financial markets and the incredibility of the monetary policy in the Korean economy. Second, the impacts of the aggregate supply shock and aggregate demand shock on the economy are relatively small. Third, most of the variation in monetary variable(call rate and money stock) can be explained as being a systematic reaction to U.S GDP, non-monetary aggregate demand and aggregate supply sh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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