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제 : 신성의 추구와 반역사주의의 논리 -정찬의 소설가 소설-
분야
어문학 > 국문학
저자
황경 ( Kyeong Hwang )
발행기관
한국현대문예비평학회
간행물정보
한국문예비평연구 2013년, 제41권 287~314페이지(총28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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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정찬의 소설가소설은 문학이 어떻게 신성 회복의 주체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관념적 탐색의 서사이다. 정찬 소설의 신성 추구는 현대 문명과 자본의 물신성에 대한 비판과 부정에서 비롯된다. 궁극적으로 그의 소설은 문학의 언어로 구축하는, 인류 역사가 근대 이성과 문명의 이름으로 퇴출시킨 원초적이고 우주적인 신화적 세계의 가치를 지향한다. 그에 의하면 역사는 언제나 끝없는 권력 욕망의 연쇄 과정이다. 정찬은 권력 쟁투의 역사를 부정하고 초역사적인 신성의 세계로 회귀함으로써, 훼손되고 타락한 현실을 벗어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문학(가)과 예술(가)이 이러한 초월의 주체로 호명된다.
    영문초록
    Jeong Chan`s novelist novels present a narrative of conceptual investigation into how literature can be the subject of divinity recovery. In his novels, his quest for divinity starts with his criticism and denial of fetishism of modern civilization and capital. His novels ultimately yearn for the primitive and cosmic mythical world liquidated by human history in the name of modern reason and civilization. According to the author, history is a chain process of power desire that never ends. He argues that man can escape from the damaged and degraded reality by denying the history of power struggle and returning to the ultra-historic world of divinity. Literature(literary figures) and art(artists) are called the subjects of such transcen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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