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교양교육과 초중고 전통문화교육 연계 방안 -유교교육기관의 아동/청소년 연수과정을 중심으로-
분야
인문과학 > 동양철학
저자
김광섭 ( Kwang Seub Kim )
발행기관
경북대학교 퇴계연구소
간행물정보
퇴계학과 유교문화 2013년, 제53권 265~290페이지(총26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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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우리나라의 예절교육은 유교의 전통예절과 서구의 시민윤리를 합하여 가르치고 있다. 시민윤리가 합리성과 자율성에 기초한 개인주의적이라면, 전통예절은 공경과 존중에 기초한 공동체주의 성격이 강하다. 이러한 상호존중의 정신은 오늘날의 물질적 가치의 중시, 생명경시풍조, 집단이기주의 등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의 인성 교육에서 추구하는 인간상이 ‘인성도 갖춘 창의적 인재’임을 고려해 보면, 현대사회에서 창의성만 갖춘 인간으로는 부족하다는 인식이 확대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바람직한 인성교육에 대한 학부모 및 교사의 응답을 보면, 가정과 지역공동체의 역할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그 역할은높은 기대 심리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기존의 유교문화체험프로그램의 주요 현황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과 흥미를 지속적으로 유도할 방법을 찾아보았다. 7차 교육과정은 전통 윤리와 전통 문화에 대한 내용을 보다 확충하였고,2012년도 개정안에서는 ‘인성 핵심 역량 강화’ 부분을 강조하였기 때문에 유교 문화에 대한 수요가 커졌다. 더구나 2012년도 1학기부터 ‘주5일제’ 수업이 자율적으로 시행되었기 때문에 여가활동과 전통문화체험을 연계할 물리적 시간이 늘어났다. 따라서 유교교육기관에서 내실 있는 교육 내용을 개발하여 학교 교육과 연계하면, 지역 사회와의 협력 뿐 아니라, 현장 체험을 통한 예절 교육 및 인성 함양,전통문화 체험에 보다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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