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기보법(杖鼓記譜法)에 나타난 주역(周易)의 상징성 연구
분야
인문과학 > 동양철학
저자
정해임
발행기관
경북대학교 퇴계연구소
간행물정보
퇴계학과 유교문화 2013년, 제53권 315~344페이지(총30페이지)
파일형식
1o500547.pdf [무료 PDF 뷰어 다운로드]
  • ※ 본 자료는 참고용 논문으로 수정 및 텍스트 복사가 되지 않습니다.
  • 구매가격
    7,000원
    적립금
    210원 (구매자료 3% 적립)
    이메일 발송  스크랩 하기
    자료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국문초록
    본 논문은 장고의 유래와 팔음과 팔괘의 관계, 그리고 擊兩頭之鼓法, 梅花點長短등의 장고기보법이 태극, 음양과 사상, 팔괘등의 주역과 어떠한 관계를 가지고있는지 고찰한 것이다. 장고는 허리가 가늘다고 하여 細腰鼓, 또는 腰鼓라고 한다. 장고는 삼국시대및 통일신라시대에는 腰鼓라는 명칭으로 사용되었고, 고려이후로 현재까지 杖鼓의명칭이 사용되었다. 腰鼓는 『三國史記』 樂志와 하남 이성산성 유적, 상원사 동종의 奏樂圖, 감은사지 사리기의 奏樂圖, 수막새의 奏樂圖, 『高麗史』, 『樂學軌範』 등에전하며 현재는 거의 모든 음악에 사용하고 있다. 장고는 유물을 비교해본 결과 요통의 모양과 복판의 지름과 둘레, 양면의 원철지름의 크기가 시대에 따라 달라졌으며, 杖鼓는 채로 치는 杖과 북을 손으로 치는 鼓의 합성어로 채와 손을 사용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악학궤범』에 의하면 장고는 팔음 중 革音으로 문왕팔괘 중 坎卦?에 해당된다. 杖鼓는 채편과 북편의 두 면으로 되어 있는데 채편은 맑고 높은 소리가 나고,북편은 탁하고 낮은 소리가 나므로 채편은 陽, 북편은 陰에 해당한다. 擊兩頭之鼓法의 장고기보법은 태극과 사상으로 비유하고 있고, 梅花點長短은 陽點(○)과 陰點(●)으로 음양의 대비와 조화의 철학적인 원리를 적용한 장단법이다.
    사업자등록번호 220-87-87785 대표.신현웅 주소.서울시 서초구 방배로10길 18, 402호 대표전화.070-8809-9397
    개인정보책임자.박정아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7-서울서초-1765호 이메일 help@reportshop.co.kr
    copyright (c) 2009 happynlife. steel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