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교육학 : 공동의식으로서의 양심계발에 관한 연구 -소크라테스의 "다이모니온"과 칸트의 "타자" 개념을 중심으로-
분야
사회과학 > 교육
저자
이철주 ( Chu Lju Lee )
발행기관
한국윤리교육학회
간행물정보
윤리교육연구 2013년, 제30권 137~156페이지(총20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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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본 논문은 공동의식으로서의 양심의 의미와 양심계발 방법에 관한 연구이다. 우선 양심의 소리로 해석될 수 있는 소크라테스의 ‘다이모니온’과 칸트의 ‘타자’ 개념을 통해 공동의식으로서의 양심의 의미를 탐구해 보았다. 공동의식으로 작용하는 양심은 무엇인가에 대해 함께 인식하는 자기 이외의 ‘타자’를 필요로 한다. 그것은 자기의 내부 혹은 외부에 존재하는데, 소크라테스에게는 ‘다이모니온’이며 칸트에게는 ‘타자’에 해당된다. 공동의식으로서의 양심계발을 연구하기 위해, 양심을 이해하고 접근하는 방식과 양심을 계발하고 성숙시키는 과정에 관한 탐구를 시도하였다. 공동의식으로서의 양심을 이해하고 접근하는 방식은 일인칭이나 이인칭, 혹은 삼인칭의 관점으로 구분하여 탐구할 수 있다. 그리고 양심을 계발하고 성숙시키는 과정은, 공동의식의 형성과 공고화, 그리고 실천행위로 이끄는 과정을 통해 가능할 수 있다.
    영문초록
    This paper is study on the meaning of conscience and the method of enlightenment of conscience. First it investigates the meaning of conscience as common awareness that can be interpreted as Socrates`` Daimonion and Kant``s Another person. Conscience as common awareness needs Another person who be common aware about anything other than self. It exists in one``s internal or external that is relevant to Socrates`` Daimonion or Kant``s Another person. To study of enlightenment of conscience as common awareness, it investigates how to understand and approach of conscience and it explores the process of conscience development and maturation. The way to approach an understanding of conscience as common awareness can be explored by separating with the point of the first-person, or this person, or perhaps a three-person. And conscience development and maturation can be through the process that is the formation of the common awareness, and the consolidation, and the practice led to 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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