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기획 : 불황에도 머스크 호실적, 스콜피오 에코십 공격발주의 이유는‥
분야
사회과학 > 경제학
저자
김승섭
발행기관
한국해사문제연구소
간행물정보
해양한국 2013년, 제2013권 제10호, 70~74페이지(총5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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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현재 세계 해운시장을 이끄는 동력은 무엇인가. 장기화되고 있는 불황을 겪으며 글로벌 해운업계는 새로운 도전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규모의 경제로의 재편, 고효율·친환경 선박 도입, 여전한 공급과잉, 미국·유로존 경기침체, 중국 등 이머징 마켓의 성장둔화, 선박금융 축소 등 다양한 요인들은 해운업계에 여전한 부담이지만, 동시에 해운업계를 이끄는 리딩 선사에게는 새로운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이들 요인 중 이른바 ``에코십(Eco-ship)``으로 불리는 고효율 선박에 대한 투지는 최근 들어 가장 눈에 띄는 부문이다. 본지는 이미 지난 2011년과 2012년 창간특집호를 통해 녹색해운, 그린십, 고효율 선박의 중요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보도한 바 있다.(관련기사, △2011년 10월호 ``창간38주년특집-`` 지속가능경영``이 미래다. △2012년 10월호 ``창간39주년특집-왜 녹색해운인가?``) 해운업계의 경영악화가 심화되고 있을 무렵에도 세계 해운시장을 주도하는 머스크 등 글로벌 리딩선사들은 지속적으로 에코십에 대한 투자를 진행해왔다. 우리 조선업계는 글로벌 에코십 시장을 리드하고 있으며, 글로벌 화주들도 고효율 선박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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