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내 태아사망의 임상적 고찰
분야
의약학 > 산부인과학
저자
이현의 ( Hyun Ui Lee ) , 박현수 ( Hyun Soo Park ) , 임형수 ( Hyung Su Lim ) , 김건우 ( Kun Woo Kim ) , 박찬욱 ( Chan Wook Park ) , 박중신 ( Joong Shin Park ) , 전종관 ( Jong Kwan Jun ) , 윤보현 ( Bo Hyun Yoon ) , 신희철 ( Hee Chul Syn )
발행기관
대한주산의학회
간행물정보
PERINATOLOGY (구 대한주산의학회잡지) 2006년, 제17권 제4호, 382~390페이지(총9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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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목적: 본 연구는 자궁내 태아사망의 임상적 특성 및 원인을 분석하여 자궁내 태아사망예방 및 관리에 도움이 되고자 함이다. 방 법 : 1996년 3월 부터 2006년 3월까지 10년간 본원 산부인과에서 관찰된 184예의 자궁내 태아사망을 대상으로, 의무기록을 기초로 하여 임상적 고찰을 시행하였다. 이 중 의무기록 소실로 의무기록을 확인할 수 없었던 14예는 원인, 원인 진단과정에 대한 분석에서는 제외하였다. 결과: 자궁내 태아사망의 전체 발생빈도는 1.31%였으며 연구 기간 동안의 연도별 발생률에서 차이는 없었다. 대상 산모의 연령은 18세에서 44세까지의 분포를 보였고 30~34세 군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24세 이하 군과 25~29세 군에서 각각 2.455, 1.590의 위험도를 보였으며 통계적으로 의미를 가졌고, 35~39세 군과 40세 이상 군에서는 위험도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통계적 의미를 가지지 않았다. 임신 주수별 자궁내 태아사망의 발생빈도는 각각 29주 미만 38.58%, 29~36주 30.43%, 36주 이상 30.97%의 비율을 보였다. 분만방법은 질식분만이 총 147예(86.5%)였고, 자궁절개술은 14예(8.2%)로 모두 임신 30주 이상의 경우에 시행하였다. 자궁내 태아사망의 원인은 원인불명이 170예 중 63예(37.1%), 태아 측 인자가 50예(29.4%), 태반 및 제대인자가 31예(18.2%), 모체 측인자가 26예(15.3%)였다. 총 170예 중 128예(75.3%)에서 부검을 시행하였고 148예(87.1%)에서 태반 조직 검사를 시행하였으며 진단과정 중 가장 의미가 있었던 검사는 부검과 태반 조직검사였다. 결론: 산전관리기술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자궁내 태아사망의 빈도는 비교적 일정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자궁내 태아사망이 발견된 경우 즉각적인 분만이 이루어져야 하며, 적절한 검사로 태아 사망의 원인을 평가하는 것이 향 후 임신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영문초록
    Objective: To investigate the clinical characteristics and etiologic factors of pregnancies with fetal death in utero (FDIU). Methods: Retrospective review of medical records of 184 pregnancies with FDIU between March 1996 and March 2006 was conducted and descriptive analysis was done. Medical records were unavailable in 14 cases which were excluded in the analysis of etiology and diagnostic evaluation. Results: The overall incidence was 1.31%.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yearly incidence during the study period. Age distribution of FDIU was between 18 and 44 and the incidence was highest in 25~29 year-old age group. The risk analysis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risk in the age group under 25 (OR, 2.455) and 25~29 (OR, 1.590) compared to 30~34 year-old age group. The risk of age group beyond 35 has a tendency to increase but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FDIU was the most prevalent (38.58%) among pregnancies less than 29 weeks of gestation. Most of cases were delivered vaginally (86.5%). Etiologic factors included unexplained causes (37.1%), fetal factors (29.4%), placental and cord factors (18.2%) and maternal factors (15.3%). Autopsy was done in 128 cases (75.3%) and placental pathology was examined in 148 cases (87.1%). Among the workups done, autopsy and placental pathology were the most informative. Conclusion: Despite the advance of prenatal care, the incidence of FDIU was steady throughout the study period. The etiology of the largest proportion was unexplained. Once FDIU is diagnosed, prompt delivery should be done and appropriate diagnostic tests should be offered to aid in next pregna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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