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기술,가정과 교사들의 교육과정 운영실태 및 인식
분야
사회과학 > 교육
저자
도효진 ( Hyo Jin Do ) , 장현숙 ( Hyun Sook Jang )
발행기관
경북대학교 중등교육연구소
간행물정보
중등교육연구 2013년, 제61권 제3호, 489~511페이지(총23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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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본 연구는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집중이수제, 교과(군)분류, 국민공통기본교육과정 축소, 수업시수 20% 범위 내 증감 운영에 관한 기술·가정과 교사들의 인식과 교육과정 운영 실태 및 실천적 문제 중심 수업에 관한 기술·가정과 교사들의 인식과 운영 실태를 알아보고자 대구·경북 중고등학교 기술·가정과 교사 221명을 대상으로 2012년 5월 1일부터 2012년 7월 20일까지 조사를 하였으며 설문지로 조사된 모든 자료는 SPSS 12.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통계·분석하였다. 이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술·가정 교과의 집중이수제는 고등학교 100%와 99.1%의 중학교에서 실시하고 있었으며 기술·가정과 교사들의 85.5%가 집중이수제 적용에 찬성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67%가 집중이수제가 수업 질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기술·가정 교과가 ‘과학/기술·가정’ 군으로 함께 묶어 운영되는 것에 찬성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95.9%로 나타났으며 이에 따른 학습자의 학습 부담 경감에 대해 57%의 교사들이 학습자의 학습 부담 경감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국민공통기본교육과정이 축소되는 것에 찬성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81.5%를 차지하였으며, 기술·가정 교과목이 수업시수 20% 범위 내 증감 운영되는 것에 찬성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87.7%로 나타났다. 넷째, 실천적 문제 중심 수업에 대하여 66.1%의 기술·가정과 교사들이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63.3%가 실천적 문제 중심 수업이 기술·가정 교과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the current status and teachers` perceptions of Technology?Home economics in the 2009 revised national curriculum. which introduces intensive course-taking, subjects categorizations, a reduction of national common-core curriculum, flexible learning hours up to 20%, and practical problem-focused instruction and its` implications. Data were collected from the 221 technology?home economics teachers located in Daegu-Gyungbuk area by questionnaire via e-mail survey and face-to-face interviews from May 1 to July 20, 2012. Data were analyzed with frequencies, percentage, means, t-test, f-test, scheffe, chi-square using the SPSS 12.0. The results were as follows:First, intensive course-taking of technology?home economics was implemented in 100% of the high schools and in 99.1% of the middle schools. 67% of Technology?Home economics teachers thought intensive course-taking did not help to improve the quality of teaching activities. Second, 95.9% of Technology?Home economics teachers disagreed that technology?home economics should be categorized into science/technology ? home economics and 57% of technology ? home economics teachers doubted that it would decrease the burden of learning on students. Third, 81.5% of technology?home economics teachers disagreed that National Common-core Curriculum should be shortened. 87.8% of technology?home economics teachers disagreed flexible learning hours up to 20%. Fourth, 66.1% of technology?home economics teachers were interested in practical problem-focused instruction, 63.3% of technology?home economics teachers thought that practical problem-focused instruction would help in technology?home economics in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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