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의 의료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질적 연구
분야
사회과학 > 관광학
저자
장양례 ( Yang Lae Jang ) , 김혜영 ( Hye Young Kim ) , 박경호 ( Kyung Ho Park )
발행기관
대한관광경영학회
간행물정보
관광연구 2013년, 제28권 제3호, 409~425페이지(총17페이지)
파일형식
51601459.pdf [무료 PDF 뷰어 다운로드]
  • ※ 본 자료는 참고용 논문으로 수정 및 텍스트 복사가 되지 않습니다.
  • 구매가격
    5,700원
    적립금
    171원 (구매자료 3% 적립)
    이메일 발송  스크랩 하기
    자료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국문초록
    의료관광이 융합산업화를 통한 새로운 수요 창출 및 부가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블루오션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역에 비해 의료관광의 유치실적이나 관련 인프라 구성이 미진한 상태로 이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심층면접방법을 적용하여 다른 지역에 비해 다소 의료관광의 후발주자에 속하는 광주·전남 지역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의료관광의 객관적인 경쟁력 비교분석을 위해 해당 관계기관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실시하였으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의료관광 추진에 대한 관련 지자체 정책지원 노력 필요하며, 둘째, 지역적인 인지도 강화 홍보마케팅이 매우 필요하며, 셋째, 광주·전남 지역별 천혜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차별화된 상품을 개발이 필요하다. 넷째,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유치기관의 에이전시의 역할강화가 필요하며, 다섯째,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전담부서 및 인력보강이 필요하며, 여섯째, 의료관광협의회 역할 확대를 통한 수익성 제고가 필요하며, 일곱째, 해당 협의회 홈페이지 정보란을 만들어 의료관광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의료기관에서 관련 해당 정보를 쉽게 제공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영문초록
    Medical tourism is a blue ocean in our time, which could converges industries to create new demand and maximize added values. However, in the Gwangju/Jeonnam area, medical tourists attraction or infrastructure thereof remains still poor, raising the need for more studies. In this recognition, this study performed in-depth interviews with experts at related organizations to compare and analyze the objective competitiveness of medical tour in the Gwangju/Jeonnam area which is a latecomer in the field of medical tourism. First of all, local governments should work to stimulate regional medical tourism. Second, people`s recognition on the region and promotional activities need to be elevated. Third, Gwangju/Jeonnam`s natural environments and tourism destinations need to be connected to present distinguished tourism products. Forth, to attract more foreign patients, attracting agencies need to reinforce their roles and capacity. Fifth, devoted teams or units should be designated with more personnel for foreign patients. Sixth, the Korea Medical Tourism Association needs to expand its roles to raise profitability. Seventh, the Association should create some space on its homepage for any medical organization interested in medical tourism to post related information more easily.
    사업자등록번호 220-87-87785 대표.신현웅 주소.서울시 서초구 방배로10길 18, 402호 대표전화.070-8809-9397
    개인정보책임자.박정아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7-서울서초-1765호 이메일 help@reportshop.co.kr
    copyright (c) 2009 happynlife. steel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