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대학생의 종교성향에 따른 우울의 관계: 스트레스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분야
인문과학 > 종교학
저자
오인근 ( In Geun Oh )
발행기관
한국기독교사회복지실천학회(구 한국교회사회사업학회)
간행물정보
교회와 사회복지 2014년, 제28권 7~32페이지(총26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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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본 연구는 기독대학생의 종교성향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에 스트레스의 매개효과가 있는지 검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대전지역에 소재한 교회에 출석하는 대학생을 무작위 표집하여 1대1 면접방식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237부를 최종분석에 사용하였다. 본 연구결과를 정리하면 첫째, 내재적 종교성향이 낮거나, 외재적 종교성향이 높은 수준의 기독대학생이 상대적으로 높은 우울과 스트레스를 갖고 있었다. 둘째, 스트레스는 외재적 종교성향과 우울과의 관계에 대해 완전매개효과를 보였다. 셋째, 스트레스는 내재적 종교성향과 우울과의 관계에서 부분매개 효과가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기독대학생의 우울을 감소시키기 위한 내재적 종교성향과 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을 논의하였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influence of religious orientation on depression and verify the mediating effect of stress. In order to address the purpose of the study, a total of 237 christian university students who attend in church in Daejeon City were extracted and analyzed. The study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christian university students who have a low intrinsic religious orientation or a high extrinsic religious orientation have a high level of stress and depression. Second, Stress showed pure mediating effects between depression and extrinsic religious orientation. Third, Stress showed partial mediating effect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depression and intrinsic religious orientation. Finally, Implications can be suggested the important of religious orientation and stress management for reducing the depression of christian university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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