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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 쇼니바레 작품의 혼종성에 관한 다학제적 연구
분야 예체능 > 기타(예체능)
저자 김인숙 ( In Sook Kim )
발행기관 (사)한국전시산업융합연구원(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과학문화전시디자인연구소)
간행물정보 한국과학예술포럼 2016년, 제23권 73~80쪽(총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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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의 회화화 과정에 관한 다학제적 연구
 
 
국문초록
본고의 연구배경 및 목적은 다음과 같다. 잉카 쇼니바레는 아프리칸 디아스포라 작가로서 다문화를 대표하는 작가이다. 그의 작품 내용은 호미 바바의 탈 식민 이론인 식민주체의 ‘식민적 무의식(colonialunconscious)’을 이론적 배경으로 하면서 스펙터클한포스트 모던미술의 시각언어로 표상된다. 따라서 그의작품은 제국의 식민지에 대한 억압을 토로하기 보다는 억압의 과정에서 분열된 자신의 정체성을 서사함으로써 혼종이 일상화된 우리 시대에 자신이 누구이며, 어떠한 경로로 여기에 있는가하는 자신의 주체적 혼종성을 표현한다. 바바에 의하면 ‘식민적 무의식’은 제국의 식민지에 대한 정형화(stereotype)로 인하여 생성된 환상공간으로서 이곳에서 식민 지배자와 피지배자는 서로 환상과 욕망의 대상이 되는데 쇼니바레의 작품 역시 이 공간에서 분열된 주체의 혼종성을 표상한다. 이와 같은 쇼니바레의 작품은 서구인에 의해 전유되어 온 서구미술사에 ‘개입하기’를 통하여 다문화적 혼종성을 배가하는데 쇼니바레에 관한 선행연구는 영세한 실정이다. 본고에서는 이와 같은 쇼니바레의 작품 연구에 다학제적 담론으로서 혼종성을 적용하여 다음과 같이 연구방법 및 내용, 그 결과를 서술한다. 이론적 배경으로서 바바의 혼종성과 정형화 및 개입하기에 관하여 살핀 후 이상의 담론들이 표상된 쇼니바레의 작품< 어느 빅토리아 댄디의 일기 >, < 오딜과 오데뜨 >, < 도리언 그레이 >를 통하여 그의 혼종성을 자세히 고찰한다. 이상과 같은 본고의 연구는 향후 다문화의 가속화로 인하여 정체성의 분열과 상실이 일상화된 우리시대의 혼종화 된 인간 주체와 작가주체 그리고 작품에 대한 인식과 성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영문초록
This paper``s background and purpose of study are as in the fllowing. Yinka Shonibare is a writer of African diaspora and a writer who represents multiple culture. His work content is expressed as a spectacle post modern art’s visual language with a theoretical background of colonial unconscious of subjectivity of a colony as a post colonial theory of Homi Bhabha. Thus, his work expresses his independent hybridity of who himself is and which route took him here in our routinized era, by describing his separated identity in a process of suppression rather than complaining about depression about empire’s colony. According to Bhabha, colonial unconscious as a fantasy space formed by a stereotype about empire’s colony, colony ruler and subordinate become subjectivitys of fantasy and desire in this place. Shonibare’s work also autobiographically expresses his hybridity separated in the space. This kind of Shonibare’s work multiplies multiple cultures hybridity through interjection to western art history appropriated by westerners. But there are not much of deep talks about Shonibare’s work. This paper is to specifically multidiscilinary study his hybridity through Shonibare’s work, < One Victoria Dandy’s diary >, < Odil and Odett >, < Dorian Grey >, which expressed ideal discussions after looking into Bhabha’s hybridity, stereotype and interjection as a theoretical background to view interdisciplinary discussions included in Shorebare’s hybridity. For the future this study is expected to be a help for hybrid of human subjectivity and writer subjectivity of our routinized era of separation and loss by acceleration of multiple cultures, and perception and introspection about work.
 
 
Hybridity(혼종성), Separated Subjectivity(분열된 주체), Stereotype(정형화), Interjection(개입하기)
 
 
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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