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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법의 아포리아를 넘어 -헤겔, 맑스, 아도르노 그리고 부정성의 생산성-
분야 인문과학 > 기타(인문과학)
저자 한상원 ( Sangwon Han )
발행기관 한국철학사상연구회
간행물정보 시대와 철학 2016년, 제27권 제2호, 103~139쪽(총3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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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본 논문은 헤겔, 맑스, 아도르노의 변증법적 사유에서 부정성 개념의 의미를 고찰하여 변증법의 아포리아를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변증법의 아포리아란 변증법적 사유체계가 긍정적 세계관으로 전도됨으로써 스스로 비변증법적 변증법으로 퇴보했던 역사적 경험을 의미한다. 헤겔, 맑스, 아도르노의 변증법에 대한 재해석과 재구성을 통해 우리는 이러한 변증법의 아포리아의 극복이 부정사유를 변증법의 핵심으로 복원함으로써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될 것이다. 이들에 대한 새로운 해석시도를 통해 또한 헤겔과 아도르노에 대한 기존의 선입견, 그리고 맑스의 변증법에 대한 통념을 극복하는 것 역시 본 논문의 과제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변증법은 고정된 도식으로 세계를 축소하는 입장철학과 무관하며, 비판적 사유의 활동임이 증명될 것이다.
 
 
영문초록
Der vorliegende Aufsatz zielt darauf, dass die Aporie der Dialektik aufgelost wird, indem die Bedeutung des Negativitatsbegriffs in dialektischen Gedanken von Hegel, Marx und Adorno aufgefasst wird. Die Aporie der Dialektik betrifft dabei die geschichtliche Erfahrung, dass das dialektische Denksystem zu einer positiven Weltanschauung verkehrt und aus diesem Grund zur undialektischen Dialektik deformiert wurde. Durch die Reinterpretation und Rekonstruktion der Dialektik von Hegel, Marx und Adorno wird begriffen, dass sich die Auflosung jener Aporie ermoglichen lasst, indem das Negativitatsdenken als Kern der Dialektik rehabilitiert wird. Dadurch wird nachgewiesen, dass die Dialektik letzten Endes nichts zu tun hat mit der Standpunktphilosophie, die die Welt auf fixierte Schemata reduziert, sondern eine Tatigkeit des Denkens ist.
 
 
헤겔, 맑스, 아도르노, 부정사유, 부정변증법, Hegel, Marx, Adorno, Negativit tsdenken, negative Dialekt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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