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회과학 > 사회학 > 한국민족연구원 > 민족연구
라틴아메리카 민족주의와 지역통합, 에스닉 : 파라과이의 사례
분야 사회과학 > 사회학
저자 구경모 ( Gu Gyoungmo )
발행기관 한국민족연구원
간행물정보 민족연구 2016년, 제68권 198~217쪽(총20쪽)
파일형식 0l600839.pdf [다운로드 무료 PDF 뷰어]
판매가격 5,500원
적립금 165원 (구매자료 3% 적립)
이 자료를
논문의 미리보기 2페이지를 PDF파일로 제공합니다.
 
연관 논문
라틴아메리카 지역통합의 새로운 흐름: 태평양 동맹 사례를 중심으로 -
그란 콜롬비아(Gran Colombia)지역의 국경과 영토 - 콜롬비아와 베네수엘라의 국경선을 둘러싼 갈등을 중심으로
농촌디지털통합 모델을 지향하며 - 라틴아메리카에 대한 고찰과 칠레의 사례
19세기 이후 통합주의의 역사적 전개과정을 통해 본 21세기 중남미 통합운동의 회의적 전망 - 미란다, 볼리바르/ 마르띠/차베스를 중심으로
에세이에 나타난 19세기 중남미 통합주의 사상 연구 -19세기 통합주의의 경향 및 “파나마 의회”(1826)의 역사적, 사상적 배경과 의미를 중심으로-
 
 
국문초록
본 연구는 세계화와 초국가주의라는 흐름에서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에스닉의 부활과 민족주의가 강화되는 현상에 대해 관심을 두면서 라틴아메리카, 특히 파라과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민족주의에 주목하였다. 라틴아메리카의 민족주의는 세계화와 신자유주의의 대안으로 좌파 정부의 등장과 함께 본격화되었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에스닉 문화가 적극적으로 동원되었다. 이런 맥락에서 라틴아메리카 민족주의 강화현상과 에스닉 문화가 어떤 관련성을 가지는가에 초점을 두었고 이를 파라과이사례를 통해 살펴보았다. 결론적으로 라틴아메리카의 민족주의는 에스닉과 근대국가시스템, 초국가주의에 입각한 지역 공동체라는 세 개의 층위가 서로 얽히고설키면서 복잡다단하게 나타나고 있다. 남미공동시장에 속한 파라과이의 사례를 통해 본다면, 라틴아메리카 민족주의는 지역 통합내의 각 국가들이 에스닉 자원을 활용하여 각 국가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식으로 라틴아메리카적 민족주의가 재탄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영문초록
This article demonstrates the process of the formation of the nation-state of Paraguay by the Guarani Culture(Ethnic Culture). According to the modernists, nationalism has been created by the `elite` class during modern times. Modernists analyze only the elites of modern times to understand the process of the formation of the nation-state in Latin America. However, this article indicates that the case of Paraguay is different compared to other Latin American countries. Paraguay is the only country that uses an indigenous language as an everyday language and the official language of the state. The influence on the formation of the nation-state of Paraguay were not the elites but indigenous. Paraguay only has a very small and marginalized indigenous population, Guarani and not Spanish remains the language of the majority of the population. The experience of conflict, in particular international conflict, has had a significant impact in shaping its politics, culture, development, and identity. These interrelated factors have provided a strong sense of difference from regional neighbors.
 
 
민족주의, 라틴아메리카, 에스닉 문화, 파라과이, 과라니, nationalism, Latin America, ethnic cuture, Paraguay, Guarani
 
 
도움말
본 논문은 참고용 논문으로 수정 및 텍스트 복사가 되지 않습니다.
 
 
추천자료
[정치문화] 라틴아메리카 시민의식의 성장
[경제사] 남미 경제의 현황 분석과 미래
[비교행정학] 개발도상국의 행정체제에 대해서
[라틴아메리카] 군대(The Military)
라틴아메리카의 정치
[민족주의 역사] 중남미 국가들의 국민국가 건설과 민족주의
[비교행정] 개발도상국의 행정체제
중남미 좌파정부에 대한 분석 -아르헨티나, 칠레, 베네수엘라 정부를 중심으로
사회과학 다민족 다문화 프로세스
국경을 넘는 방법
오늘 본 자료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장바구니 담은 자료
장바구니가 비어 있습니다.
이 간행물 인기자료
다문화사회에 관한 국내 법제의 현황...
특집 : 중국,개혁개방 30년 ; 소수민...
특집 : 현대의 민족문제와 다문화주의...
민족현장 : 프랑스 이민통합 모델은 ...
특집 : 포커스 ; 구소련 극비문서로부...
이 간행물 신규자료
유럽의 반이민 정치집단에 관한 연구 ...
나치의 유대인 탄압과 저항
2016년 미국 대선에서 나타난 백인 유...
고위급 인사 교류를 통해 본 중국과 ...
EU지역 내 난민문제 갈등에 따른 통상...
저작권 정보
본 학술논문은 한국학술정보㈜ 각 학회간에 저작권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HAPPY학술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 저작물을 불법적으로 이용시는 법적인 제재가 가해질 수 있습니다.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E-mail 수집 거부 | 제휴 및 광고문의 | FAQ
이메일 무단 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03년 4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