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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피와 뼈』에 관한 일고찰
분야 어문학 > 일어일문학
저자 안노마사히데 ( Anno Masahide )
발행기관 한국일어일문학회
간행물정보 일어일문학연구 2017년, 제101권 제2호, 71~92쪽(총2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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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본 논문은 최양일 감독의 영화 『피와 뼈』에 대해서 고찰한 것이다. 우선 일본 영화 속의 재일코리안상에 대해 간략하게 서술하였고, 그리고 기존의 재일교포 감독의 영화의 주인공과는 다른 캐릭터로 그려진 『피와 뼈』의 주인공 김준평의 삶의 특징에 대해서도 고찰해보았다 그는 1923년 제주도를 떠나 일본 오사카로 건너가 일제 강점기와 해방을 거쳐 전후 일본 사회에서 고단한 삶을 살아야 했던 인물이다. 그리고, 논자는 『피와 뼈』속에 그려진 한국의 해방 전후의 <재일코리안의 역사>를 작품의 내용에 의거하여 분석해보았다. 이러한 작품의 뒷면에 그려진 한국의 전후 근대사를 살펴봄으로써 기존에 그려진 재일 코리안의 위상을 좀 더 새로운 각도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즉 역사적으로 일본에 <피해자> <열등자> <이방인>이라는 재일코리안상과는 다른 「역사의 다이너미즘」에 번농되지 않는 재일코리안상으로서 영화 속에서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영문초록
This treatise is to examine the film “Blood and Bones” which was directed by Yang-il Choi. First, my reserch briefly describes Korean residents in Japan, both Republic of Korea and North Korea, reflected on Japanese movies and extends to life of Jun-Pyeong Kim whose character is different from those of the protagonists of the existing movies by other Korean-Japanese directors. Jun-Pyeong Kim is featured as a person suffering from many hardships in the Japanese society during the postwar period, having experienced not only Japanese occupation but also liberation of Korea after he left Jeju-island in Korea and moved towards Osaka in Japan in 1923. Furthermore, I analyzed < history of Korean Japanese > around the liberation period of Korea based on the contents depicted in “Blood and Bones”. Contemplating modern history of postwar period of Korea described in backdrop of this movie, I could broaden my horizon on the status of Korea residents in Japan in a new direction. In other words, this movie makes me have a peculiar angle on the aspect of them in that the character in the movie refreshes the image of Korean residents in Japan under the difficult situation of history instead of being formulated as < Victim >, < Inferior >, and < Foreigner > from the historical viewpoint of Japan.
 
 
재일코리안(Korean in Japan), 역사(History), 『피와 뼈』(Blood and Bones), 최양일(Choi yang-il), 재일코리안상(Character of Korean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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