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예술학
분야
의약학 > 피부과학
저자
안성구
발행기관
한국피부장벽학회
간행물정보
한국피부장벽학회지 2016년, 제18권 제2호, 57(총1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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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인문학 열풍이 불고 있다.
    `자연과학과 인문학은 상존할 수 있을까?`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정의를 규정한 사전의 내용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문과와 이과를 DMZ처럼 구분하였고, 융합할 수 없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과학과산업의 발전은 인간에게 사고의 변화를 초래하였고, 기존의 관념은 흔들리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새로운 가치관, 인간상 등의 인문학적 성찰이 요구되고 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분야는 인문학이며, 문명과 사회가 발전하면 인문학적 상상력과 창의성이 필요하다. 인문학의 가치가 재조명되면서 인문학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인간과 문화에 대한 원천적인 이해를 추구하는 인문학은 사고의 유연성, 창의성, 윤리성, 포용력을 함양시킨다. 출판계에도 인문학 바람이 불고 있다. 인간다운 삶을 지향하는 한국 사회의 요청에 부응한 현상이다. 또한 인문학은 고전의 영역을 넘어서 다양한 분야로 지평을 넓히고 있으며, 과학 기술의 발전에 따라 인류의 역사와 생활환경의 개념을 변하게 만들었다. 생명 공학과 의학의 급속한 발전은 인간의 정체성과 윤리적 관점에서 논쟁을 야기하였다. 인문학은 이러한 문제의 해결 방안과 미래의 문제에 대응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자연 과학, 사회 과학과 함께 종교, 예술의 만남은 지역, 세대, 빈부 등의 장벽을 제거할 수 있다. 기업은 이공계 직원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인문학과 관련된 서적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만불 시대가 되면 박물관이 건립되며, 사람은 자신의 뿌리와 과거를 되찾는다.”고 주장하는 학자가 있다. 창조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인문학적 지식과 창의적 사고를 결합시키는 슬로건이 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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