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교사의 테크노 스트레스, 동료 관계, 전문성 인식이 교수 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분야
사회과학 > 교육
저자
김성원 ( Kim Sung-won ) , 이지영 ( Lee Ji-young )
발행기관
한국유아교육학회
간행물정보
유아교육연구 2017년, 제37권 제5호, 247~269페이지(총23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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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본 연구는 영유아교사의 테크노 스트레스, 동료 관계, 전문성 인식과 교수 효능감에 대한 일반적 경향을 파악하고, 변인들 간의 관계와 영향력을 확인함으로 영유아교사의 교수 효능감 증진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의 대상은 서울시와 경기도에 소재한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재직 중인 영유아교사로서, 233명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기술통계, Pearson 적률상관관계분석, 회귀분석을 통해 분석되었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영유아교사의 배경에 따른 각 변인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담당하는 영유아의 연령과 교사의 자격에 따라 테크노 스트레스에서만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둘째, 영유아교사의 테크노 스트레스, 동료 관계, 전문성 인식, 교수 효능감 간의 정적, 부적 상관관계는 유의미하게 나타났다. 셋째, 영유아교사의 테크노 스트레스, 동료 관계, 전문성 인식이 교수 효능감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세 가지 독립변인이 교수 효능감의 하위요인인 학습지도, 교육과정, 의사소통에 영향을 미치고 테크노 스트레스를 제외한 동료 관계와 전문성 인식만이 조직운영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영유아교사의 테크노 스트레스, 동료 관계, 전문성 인식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 변인들이 교수 효능감에 미치는 영향력을 밝힌 것에 의의가 있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basic resources for improving teaching efficacy by examining the relationships among technostress, colleague relationship, professionalism awareness and the teaching efficacy of early childhood teachers, and the effects of the first three of these variables on teaching efficacy. The research subjects are early childhood teachers teaching at kindergartens or daycare centers in Seoul or Kyung-Gi areas and 233 data from them were collected. The data were analyzed through a reliability test, descriptive statistics, Pearson correlation, and multiple regression. This study found that there were differences in technostress according to the teacher's age and certification. the subjects scored highest on techno-anxiety within sub-factors of technostress, on community service within professionalism awareness, and on communication within teaching efficacy. Second,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correlations among technostress, colleague relationship, professionalism awareness and teaching efficacy. Third, teacher’s technostress, colleague relationship, and professionalism awareness affected teaching efficacy, and among sub-factors, relationship with colleagues, professional association, and techno-complexity were predictor variables of teaching efficacy. This study revealed the importance of technostress, colleague relationship, and professionalism awareness and their effects on teaching effic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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