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관련 변인과 어머니의 영역별 양육효능감이 유아의 자기조절에 미치는 영향
분야
사회과학 > 교육
저자
백지희 ( Baek Jeehee )
발행기관
한국유아교육학회
간행물정보
유아교육연구 2017년, 제37권 제5호, 387~411페이지(총25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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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본 연구는 만 4-5세 유아의 인지조절과 정서조절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을 분석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유아 관련 변인은 유아의 성별과 연령, 그리고 형제자매관계의 특성(형제유무, 출생순위, 형제자매관계의 유형)이 조사되었으며, 어머니의 양육관련 변인에서는 영역별 양육효능감(훈육, 놀이, 애정, 일상체계조직, 교육)을 측정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유아의 성별에 따른 유아의 자기조절에는 차이가 없었으며, 연령에 따라서는 일부 정서조절에서 차이를 보였다. 외동의 유아는 형제가 있는 유아보다 일부 정서조절이 높았으며, 첫째의 인지조절이 둘째보다 높았다. 또, 자매 관계의 유아는 남매나 형제 관계의 유아보다 일부 인지 및 정서조절이 낮았다. 유아 관련 변인보다는 양육효능감의 자기조절에 대한 설명력이 높았으며, 인지조절에는 일상체계조직 효능감이, 정서조절에는 교육과 애정 효능감이 각각 가장 영향력이 높은 변인으로 밝혀졌다. 본 연구의 결과는 유아의 자기조절의 측정방법과 구성요인에 따라 유아 관련변인에 따른 유아의 자기조절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음을 밝히고 유아의 자기조절 향상을 위하여 초점을 두어야 할 부모교육의 내용적 측면에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영문초록
    Self-regulation generally refers to a variety of capacities to control one’s actions and responses and it can be divided into two constructs: emotional regulation such as control of negative emotionality and cognitive regulation such as planning and evaluating behavior. To understand the development of self-regulation, children’s own personal factors and family are considered as a key facet. Specifically, skills underlying self-regulation emerge throughout early childhood, but are integrated into self-regulation by parenting input.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see the differences among children’s personal factors and to test which mother’s self-efficacy in different parenting contexts contribute uniquely to young children’s self-regulation development. The results showed that sex of young children between 4 to 5-years-old did not reveal any differences in both cognitive and emotional regulations. Age differences in self-regulation was found only in emotional regulation. Presence and types of siblings and birth order of children showed differences of self-regulation in part. Mother’s self-efficacy in instrumental care and teaching relatively predicted children’s cognitive and emotional self-regulation, and self-efficacy in nurturance showed negative effect on both self-regulation of young children. Findings from this study support significant different impacts of mother’s self-efficacy depending on parenting contexts, and suggest the importance of instrumental care and teaching for the development of self-regulation in early child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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