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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 방법을 이용한 닭 진드기 사멸 효과 연구
분야 농학 > 농공학
저자 이성현 ( Sunghyoun Lee ) , 유병기 ( Byeongkee Yu ) , 정영훈 ( Yeonghun Jung )
발행기관 한국농업기계학회
간행물정보 한국농업기계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17년, 제22권 제2호, 161(총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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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최근 계란에서 인체에 유해한 농약 성분이 발견되어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이로 인해 계란의 소비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농식품 생산액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산란계 산업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 이러한 원인은 닭에 붙어 닭을 괴롭히고 생산성을 저하시키는 닭 진드기를 구제하기 위해 살포하는 살충제에 의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EU의 산란계 농장 중 약 83%, 일본의 경우 약 65%가 닭 진드기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닭 진드기는 특히 산란계에서 문제가 되고 있으며, 닭들에게 가려움, 불면증, 스트레스를 유발해 산란율을 20%까지 떨어뜨린다고 한다. 산란계는 사육기간이 길고 여러 계군이 있으며, 농장 단위 올인-올아웃에 의한 동시방제가 곤란하다. 현재로서는 중추구입 등에 의한 진드기 유입 방지 및 출하 후 철저한 청소를 통해 진드기의 밀도를 최소화하는 것을 권장하는 수준이며 닭 진드기 방제를 위한 적절한 대책이 미흡한 실정이다. 최근 닭 진드기의 방제를 위한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유럽 등 외국은 집 먼지 진드기 이외에 계사 등 축사 시설에 존재하는 닭 진드기에 대한 life-cycle, 서식 및 다양한 방제 방법에 대한 연구가 추진되고 있다. Ernieenor 등은 자외선 시간 및 거리에 따라서 진드기 성충 알 제거효과 구명 연구를 실시한 결과 254 nm파장의 UV-C를 60분간 조사시 완전 사멸되었다고 보고했으며, George 등은 백리향 추출물을 이용한 닭 진드기 살충효과 연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닭 진드기 구제를 위해 사용하는 살충제 성분에 의해 야기된 살충계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물리적 방법을 통한 닭 진드기 구제를 위해 기초시험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서 중적외선, 오존 및 자외선을 사용하였다. 시험은 계사에서 포집한 닭 진드기를 시험실로 옮겨서 종이상자에 넣은 후 실시하였다. 중적외선과 자외선 조사를 위한 시험 장치를 제작하였다. 중적외선과 자외선 방사체로부터 닭 진드기까지의 조사거리는 20 cm로 하였으며, 시간의 경과에 따른 닭 진드기 사멸효과를 분석하였다. 닭 진드기의 사멸 확인은 닭 진드기를 종이상자에 넣은 후 중적외선과 자외선 조사를 시작한 후 육안으로 관찰하여 움직임이 없을 때를 사멸조건으로 보았다. 오존의 경우 인체에 대한 유해성이 크기 때문에 플라스틱 밀폐용기에 튜브를 통해 오존을 불어 넣으면 반대쪽의 튜브를 통해 대기 중으로 배출되도록 시험 장치를 구성하였다. 오존의 경우도 밀폐용기 내에 닭 진드기를 넣은 후 오존에 노출시키고 육안 관찰에 의해 닭 진드기의 움직임이 없을 때를 사멸조건으로 보았다. 중적외선은 약 45초, 오존은 약 120~150초 동안의 조사에 닭 진드기가 모두 사멸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자외선은 약 60분의 조사시간에도 불구하고 완전 사멸되지 않았다. 따라서 향후 오존의 농도, 자외선의 강도 등에 따른 추가 시험을 실시하여 사멸조건을 구명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었다.
 
 
, 산란계, 닭 진드기, 중적외선, 오존, 자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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