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세계(possible worlds)론
분야
인문과학 > 종교학
저자
김완종 ( Kim Wan Jong )
발행기관
한국기독교철학회
간행물정보
기독교철학 2018년, 제26권 7~23페이지(총17페이지)
파일형식
1h500280.pdf [무료 PDF 뷰어 다운로드]
  • ※ 본 자료는 참고용 논문으로 수정 및 텍스트 복사가 되지 않습니다.
  • 구매가격
    5,700원
    적립금
    171원 (구매자료 3% 적립)
    이메일 발송  스크랩 하기
    자료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국문초록
    가능세계이론은 가능개체 또는 개별자를 철학적으로 설명하는 이론이다. 필연성이나 우연성 등과 함께 가능세계는 양상성의 현상들이다. 이러한 양상성의 현상인 가능세계는 반사실적 조건문에 사용된다. 본 논문은 반사실적 조건문을 위해 사용되는 가능세계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다룬다. 가능세계는 양상실재론과 양상현실론이 있다. 전자는 현실세계와 그 안에 존재하는 사물들처럼 가능세계와 가능개체들이 현실세계와 독립적으로 존재한다고 믿는다. 후자는 가능세계와 가능개체들은 현실세계와 떨어져 독립적 존재로써 있다는 것을 거부한다. 반실재론은 이것과 반대되는 입장인데, 이것은 가능세계와 가능개체(개별자)를 인정하지 않으며 가능세계와 개체들을 인정하지 않고도 양상명제에 대한 가능세계를 설명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현실세계에 존재하는 것들 중 어느 것이 가능성들을 나타내주는 가능세계들로 간주하느냐에 따라 여러 형태의 양상현실론이 가능하다. 가능세계들을 현실세계에 존재하는 개체들로부터 구성된 것으로 보는 가능세계이론을 구성주의적 양상현실론이라고 명명한다. 비구성주의적 양상현실론은 현실세계에 존재하는 추상개체로서의 가능세계 이해하기 위해서 현실세계에 존재하는 다른 개체들에 의한 분석이나 구성이 필요하지 않다고 여긴다. 구성주의적 양상현실론은 가능세계가 현실세계에서 존재하는 무언가로 구성되어 있느냐에 따라 세분화되며 세 가지 종류가 있다. 첫째는 카르납(R. Carnap)과 힌티가(J. Hintikka)가 가능세계들을 언어적 구성물로서 이해하는 이론과 둘째는 아담스(R. Adams)가 가능세계들을 구성하는 기본요소는 문장이 아니라 명제들이라고 해석함으로써 가능세계들을 언어적 구성물로 이해하며 가능세계들을 집합으로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명제들과 이들 집합들과의 포함관계로 설명된다. 셋째로 가능세계들을 사태(states of affairs)들로부터 구성하려는 이론이다. 세 번째 이론은 플랜팅가(A. Plantinga)에 의해 시도되었는데, 필자는 이세 번째 견해를 근거로 하여 가능세계론 논증해 볼 것이다.
    영문초록
    The theories of possible worlds are those of possible individual or individual. The possible worlds along with concepts of necessity, possibility, and contingency are phenomena of modalities. Possible worlds are used for counterfactuals. The present paper deals with what role counterfactuals played in counterfactuals. The possible worlds consist of modal realism and modal actualism. The former is belief that possible individuals or possible worlds exist separately with actual worlds unlike existing actual world and things in it. The letter denies that possible worlds and their individuals are independently apart from actual worlds. Antirealism is against it, which doesn't acknowledge possible worlds and their individuals and also can insist on explaining possible worlds of modal propositions without conceding possible worlds and their individuals. The different kinds of modal realisms are on the basis of belief that which of the beings in actual worlds is regard as possible worlds, which shows possibility. We can call possible worlds, which are made up of individuals existing in actual worlds, the theory of constructive modal realism. There is also non-constructive modal realism which does not require analyzing or constructing other individuals in actual worlds in order to understand concept of possible worlds, only dealing the possible worlds as abstract objects in actual worlds with indicating possibility. Constructive modal realism is segmented with three kinds according to how possible worlds are constructed on the base of something in actual worlds. First, there is possible worlds, which are make up of linguistic construction by R. Carnap and J. Hintikka. Second, there is theory of constructive modal realism, as R. Adams insists, which claims that basic elements constructing possible worlds is not sentences but propositions and their set. Thus basic elements constructing possible worlds are propositions and inclusion relation with their set. Third, possible worlds are made up of states of affairs, which A. Plantinga claimed. I would exam possible world in terms of A. Plantinga's view.
    사업자등록번호 220-87-87785 대표.신현웅 주소.서울시 서초구 방배로10길 18, 402호 대표전화.070-8809-9397
    개인정보책임자.박정아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7-서울서초-1765호 이메일 help@reportshop.co.kr
    copyright (c) 2009 happynlife. steel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