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발전소 바텀애쉬의 성토용 골재 활용을 위한 인공토양 혼합비율 도출 및 현장 시공 특성 연구
분야
공학 > 환경공학
저자
송태협 ( Tae-hyeob Song ) , 김하석 ( Ha-seog Kim )
발행기관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간행물정보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2018년, 제2018권 135(총1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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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석탄회란 발전소에서 유연탄을 미분탄기 내에서 건조, 분쇄시킨 후 이 미분탄을 보일러에서 연소시켜 생성되며 전체 미분탄의 15 ~ 45% 정도로 주로 집진 설비 내에서 포집되거나 보일러 저부에서 채취한 것이며, 석탄저회(Bottom Ash)는 보일러의 저부에 있는 Clinker Hopper로 떨어지는 회를 말하며 보일러 저부로 떨어져 호퍼 내에 집적된 후 분쇄기에 의해 분쇄되며, 저회의 생성량은 전체 석탄회의 약 10 ~ 25% 점유한다. 석탄저회 재활용 활성화를 위하여 석탄회의 유해물질 함량 및 용출특성을 통해 용출가능성을 파악하여 성토재, 복토재 등으로 사용하기 위한 연구가 수행되었으나 환경적 영향 가능성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석탄회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팽배하다. 이러한 품질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하여 현 국내발전소에서 석탄저회 처리를 습식공정에서 건식 공정으로 변경함으로써 수분, 염분, 미연탄의 함유량 감소하고 재활용율 및 재활용용도 확대가 필요하다. 본 연구는 석탄재 중 활용성이 높지 않은 바텀애쉬의 성토재료 적용을 위한 기초적 실험과 환경성 평가를 통하여 현장 활용 사례를 만들고 안정적 활용을 위한 제도검토와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것이다.
    성토공사는 도로공사 택지개발공사등에서 노상 및 노체, 뒷채움, 수평배수층 등 다양하다. 여기에 성토용 골재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물리적인 품지로가 환경적인 품질 기준을 충족하여야 한다. 물리적적 기준은 다짐특성, 수정CBR 값등이 대표적인 것이며, 환경적인 측면에서는 장단기적 중금속 용출이 이루어지지 않아야 한다. 100% 건식석탄 저회만으로 다짐특성을 확보할 수 없기 때문에 양질토와 혼합하여 적정 물리적 특성을 확보하여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바텀애쉬와 토양의 종류에 따른 양질토와의 최적 혼합비율을 도출하고자 하였으며, 혼합토의 밀도, 함수비, 다짐특성과 중금속 용출에 관한 사항을 확인한 후 현장 적용 시험을 실시하였다. 실시 결과 석탄저회 혼합비율 40%정도까지 안정적인 물리적 특성과 환경성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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