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교회론 연구 ―복음서를 중심으로
분야
인문과학 > 종교학
저자
유재인 ( Yu Jae-in )
발행기관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신학연구소
간행물정보
신학과 선교 2020년, 제58권 97~132페이지(총36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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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이 논문의 목적은 복음서를 중심으로 한 예수의 교회론을 연구하는 것이다. 예수 교회론의 핵심은 임마누엘 사상에 근거한 제자 공동체이면서 교회 공동체이다. 복음서에는 교회에 대한 중요한 표상들이 등장한다. 예를 들면, 제자들, 친구들, 형제들, 그리고 임마누엘이 대표적으로 교회공동체를 표현하는 주요 표상들이다. 이러한 것을 통해 복음서에는 교회의 원형적인 모습인 진정한 제자 공동체가 무엇인지를 소개한다.
    복음서는 예수의 제자들에 관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이것은 예수가 교회 공동체를 향하여 주고자 하는 중요한 메시지가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복음서 저자들이 각각의 복음서를 기록할 때 즈음에는 ‘제자들’이라는 용어는 일반적으로 교회론적인 용어가 되어 있었다는 것을 통해 알 수 있다. 또한 복음서 저자들은 제자들을 개별적이거나 교회 공동체적인 존재의 모형으로 제시한다.
    교회론과 관련해서 예수가 강조한 주제들은 겸손, 인간 존중 그리고 용서이다. 이것들은 인간 상호간의 관계에서 권장할 만한 미덕 정도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와 주로 모시는 천국 백성들인 교회 공동체에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중요한 주제들이다.
    예수의 교회론과 관련해서 복음서 각각의 저자들의 공통점은 교회의 본질을 얘기할 때, 교회 공동체적인 측면에서 보려고 한다는 것이다. 특히 각 저자들은 공동체의 중요성을 한결같이 강조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제자 공동체의 주인은 당연히 예수 그리스도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제자 공동체의 진정한 리더십의 모델은 역시 예수이다. 그리고 예수가 친히 교회 공동체의 리더십에서 요구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희생과 겸손과 사랑을 보여주는 것이다.
    예수는 제자들을 부르신 후 그들과 함께하면서 훈련 시키시고, 천국 복음을 가르치고, 더 나아가 이 복음을 전파하게 하셨던 것이다. 이것은 제자들이 예수의 부름을 받고 그와 함께 보낸 갈리리 사역에서 나타난 교회의 원형적인 모습이다. 특히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임마누엘 신앙은 교회론의 기초이다.
    영문초록
    The aim of this thesis is to study the ecclesiology of Jesus centred around the Gospels. The core of Jesus’ ecclesiology is a discipleship community based on Immanuel thought and church community.
    The important images (or symbols) of the church appear in the Gospels. The disciples, friends, brothers, and Immanuel are main representations that express church community. Through these things the Gospel introduces what true disciple community looks like and what the original form of the church should be.
    The Gospel is filled with the story of Jesus’ disciples. This suggests that Jesus has an important message to the church community. As the Gospel authors wrote their Gospels, the term ‘disciples’ was found to be generally ecclesiological. Also the Gospels model the existence of the church community.
    Jesus’ emphasis on ecclesiology is humility, respect for humanity, and forgiveness. These are not the virtues of recommendation in human interrelationship, but rather important topics essential to the church community and the heavenly people who believe in Jesus Christ as the Saviour.
    When it comes to Jesus’s ecclesiology, the authors of each of the Gospels have something in common when they talk about the essence of the church - they want to see it from the perspective of a church community. In particular, each author consistently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the community. The master of this disciple community is Jesus Christ. In this respect, the model of true leadership of the disciple community is also Jesus. And what Jesus himself demands from the leadership is to show sacrifice, humility, and love.
    After calling the disciples, Jesus trained them with them, taught them the gospel of Heaven, and further preached it. This is the epitome of the church in the Galilee ministry, where the disciples were called by Jesus and spent time with him. In particular, the Immanuel faith that the Lord is with can be seen as the basis of ecclesi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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