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의 사회적 지지와 자기방임관계에서 위급시 조력자 부재로 인한 스트레스의 매개효과: 청년 및 중년 1인가구를 중심으로
분야
자연과학 > 가정
저자
남영주 ( Young Joo Nam ) , 수원대학교아동가족복지학과조교수김정은 ( Jung Eun Kim )
발행기관
한국가족관계학회
간행물정보
한국가족관계학회지 2021년, 제25권 제4호, 61~76페이지(총16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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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연구목적: 본 연구에서는 청년 및 중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하여, 사회적 지지와 자기방임, 위급시 조력자 부재로 인한 스트레스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2018년도에 서울 및 경기도에 거주하는 20대에서 40대에 해당하는 1인가구 500명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자료를 활용하였다. 응답이 부실한 4사례를 제외하고 최종적으로 496명에 대한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자기방임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1인가구는 약 20%를 차지했고, 다섯가지 자기방임 유형 중 하나를 경험했던 사람들은 14.5%, 두 가지 이상의 자기방임을 했 던 사람들은 약 4%를 나타내었다. 또, 이들의 사회적 지지 수준은 신체, 금전, 정서적 어려움이 있을 경우 도움을 줄 조력자가 전혀 없다고 응답한 경우가 208명으로 나타나 전체 조사대상자의 41.9%에 달했다. 조력자의 평균수는 4.4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위급/긴급상황시 조력자 부재로부터 오는 스트레스 수준을 살펴본 결과 평균 3.5점(5점 만점)으로 ‘보통’보다는 다소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또한 위급 또는 긴급상황시 도움을 요청할 조력자가 없다는 데서 오는 스트레스가 사회적 지지와 자기방임과의 관계를 매개해주는지 살펴본 결과, 사회적 지지는 자기방임에 직접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고, 위급 또는 긴급상황시 조력자의 부재로 인한 스트레스가 사회적 지지와 자기방임의 관계를 완전매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이러한 연구결과는 긴급상황시 1인가구가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조력자의 부재로 인해 경험할 수 있는 스트레스 수준을 완화시킬 수 있는 상담, 교육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의 개발 및 보급 등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영문초록
    Objectives: This study investigates the relationships between self-neglact, social support, and stress from no helper in emergency of single-person households in their early and middle adulthood. Method: The data was collected through online survey in 2018, and the subjects were 500 single-person households who were in 20-40s living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 Except for the respondents who did not answer the key items in the study, 496 were used for the analysis. Results: Results showed that the rate of respondents who experienced at least one type of self-neglect was around 20%. Those who reported that they had no one to ask for help when they needed financial support, physical, or psychological care were 208 (41.9%), and the average number of social support was 4.45. The perceived level of stress from no helper in emergency was 3.5 out of 5. The results from the mediation analysis showed that stress from no helper in emergency completely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 support and self-neglect, which means the direct effect of the number of supporters was not significant, while it had a significant indirect effect only through stress from no helper in emergency. Conclusions: Findings of the study suggest that education and counseling programs, in particular, to lessen the stress level from no helper are needed. In addition, program development for single-person households, which can strengthen their social ties and support is nece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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