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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동해안 감포 나정리 - 대본리의 해안단구 지형발달 ( A Geomorphological development of Marine Terraces around Najung-Ri and Daebon-Ri at Gampo Area , Southeastern Coast of Korea )
분야 자연과학 > 지질
저자 윤순옥(Soon Ock Yoon),황상일(Sang Ill Hwang),정혜경(Hye Kyung Jung)
발행기관 한국지형학회
간행물정보 한국지형학회지 1999년, 제6권 제2호, 99~119쪽(총2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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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 경주 감포지역 해안단구의 지형면분석을 위한 GIS 의 적용 ( Articles : GIS Application for the Analysis of Geomorphic Surfaces of Marine Terrace at Gampo , Gyeongju C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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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한국 남동해안에서도 해안단구면이 가장 모식적으로 나타나는 경북 경주시 감포읍 나정리와 대본리지역 해안단구의 해발고도, 지형면 폭, 종단면 경사도를 실측하고, 노두조사를 행하여 지형 및 토지이용 특성을 파악하고, 지형면 형성시기와 지형발달을 논의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첫째, 조사지역의 해안단구는 크게 고위면(해발고도 50∼90m, 폭 300∼500m), 중위면(해발고도 25-45m, 폭 130-200m), 그리고 저위면(해발고도 4∼20m, 폭 40∼150m)으로 세 단이 인정되며, 이것은 다시 고위I면, 고위II면, 중위면, 저위I면, 저위II면으로 세분된다. 이들 중 저위I면은 단구면 가운데 구정선고도, 단구면, 단구애의 구분이 가장 뚜렷하고, 전 해안에 걸쳐 연속적으로 분포한다. 둘째, 종단면도를 실측한 결과, 단구면과 단구애의 경사는 다음과 같다. 고위면의 평균경사는 4.23˚이고, 중위면과 이루는 단구애의 평균경사는 10.73˚이다. 중위면은 3.70˚이고, 저위면과의 경계에 있는 단구애는 14.77˚이다. 저위I면(해발고도 10∼20m, 폭 30∼80m)은 5.12˚, 저위II면(해발고도 4∼5m, 폭 10∼50m)은 2.71˚, 이들 사이의 단구애는 20.30˚로서 연구지역에서 경사가 가장 급하다. 셋째, 고위면은 marine oxygen isotope stage 9이전에 형성되었고, 중위면은 marine oxygen isotope stage 7에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저위I면은 Riss/Wu¨rm 간빙기 全 시기(marine oxygen isotope stage 5)동안의 고해면기에, 저위II면은 후빙기 해진극상기의 상태적 고해면기에 대응하여 형성되었던 것 같다.
 
 
영문초록
Geomorphological development, chronology and the landuse feature were investigated from the interpretation of aerial photographs, field surveys and actual measuring, that is, height, width and slope along the longitudinal profile of marine terrace typically developed around Najung-ri and Daebon-ri of Gampo area in the southeastern coast of Korea. Main results can be summed up as follows: 1. The marine terraces on the study area were classified into three surfaces, namely the Higher- (50∼90m a.s.l., 300∼500m in width), Middle- (30∼40m a.s.l., 130∼200m in width), and the Lower surfaces(4∼20m a.s.l., 40∼150m in width), and subdivided into five ones. The Lower-I surface was distributed continuously all around the coast of the study area. And the distribution of the surface and the old shoreline, namely the boundary between surface and cliff were the clearest among the geomorphic surfaces. 2. The mean slope of the surface and cliff along the longitudinal profile was measured through the four sections. That is, the slope of the Higher surface was 4.23˚ and that of the cliff between the Higher- and the Middle surface was 10.73˚, Middle surface 3.695˚, the cliff between the Middle surface and the Lower surface 14.77˚, and the Lower-I surface(10∼20m a.s.l., 30∼80m in width) 5.12˚. The Lower-II surface(4∼5m a.s.l., 10∼50m in width) was the narrowest in the area. The cliff between the Lower-I and II surface was clear by its steepest slope 20.30˚. 3. The Higher surface is inferred to be formed before marine oxygen isotope stage 9, th Middle surface during the stage 7 and the Lower-I surface during the stage 5, namely the whole period of the Riss/Wu¨rm Interglacial. The Lower-II was regarded to be formed related to the high sea-level during the Postglacial Transg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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