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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른스트 윙어의 시대소설 『대리석 절벽 위에서』의 탈역사적 관점 연구
정원석 ( Chung Wonseok )  한국독일어문학회, 독일어문학 [2017] 제78권 275~297쪽(총23쪽)
Die vorliegende Arbeit behandelt Ernst Jungers Auf den Marmorklippen als `enthistorisierten` Zeitroman. Der Text deutet zwar immer wieder historische Ereignisse an, verweist aber gleichzeitig auf ein ahistorisches und enthistorisiertes Bild der Geschichtsentfaltung. Dafur sind u. a. die fiktiven Ort...
TAG 에른스트 윙어, 대리석 절벽 위에서, 탈역사적, 신화적 자연사, 유추, Ernst Junger, Auf den Marmorklippen, enthistorisiert, mythische Naturgeschichte, Analogie
유럽언어정책 도구 AIE의 한국어교육에의 적용
원윤희 ( Won Yunhee ) , 박윤미 ( Park Yunmi )  한국독일어문학회, 독일어문학 [2017] 제78권 159~178쪽(총20쪽)
Die vorliegende Arbeit behandelt Ernst Jungers Auf den Marmorklippen als `enthistorisierten` Zeitroman. Der Text deutet zwar immer wieder historische Ereignisse an, verweist aber gleichzeitig auf ein ahistorisches und enthistorisiertes Bild der Geschichtsentfaltung. Dafur sind u. a. die fiktiven Ort...
TAG 상호문화 접촉 자기기록, 상호문화 의사소통, 한국어 학습자, 한국문화, 한국어교육, AIE(Autobiography of Intercultural Encounter), Interkulturelle Kommunikation, Koreanische Lernende, Koreanische Kultur, Koreanische Sprachpadagogik
괴테의 자연관과 섬세한 경험론
송성회 ( Song Sung-hoe )  한국독일어문학회, 독일어문학 [2017] 제78권 95~113쪽(총19쪽)
Die vorliegende Arbeit behandelt Ernst Jungers Auf den Marmorklippen als `enthistorisierten` Zeitroman. Der Text deutet zwar immer wieder historische Ereignisse an, verweist aber gleichzeitig auf ein ahistorisches und enthistorisiertes Bild der Geschichtsentfaltung. Dafur sind u. a. die fiktiven Ort...
TAG 자연감정, 자연지식, 대상중심의 사유, 섬세한 경험론, 인류세 시대의 문학생태학, das Naturgefuhl, das Naturwissen, ein gegenstandliches Denken, die zarte Empirie, die Literaturokologie im Anthropozan
전체주의적 디스토피아를 통해 성찰되는 자유에 관한 고찰 - 율리 체의 『범죄의 증거』를 중심으로
남정애 ( Nam Jeong Ae )  한국독일어문학회, 독일어문학 [2017] 제78권 77~94쪽(총18쪽)
Die vorliegende Arbeit behandelt Ernst Jungers Auf den Marmorklippen als `enthistorisierten` Zeitroman. Der Text deutet zwar immer wieder historische Ereignisse an, verweist aber gleichzeitig auf ein ahistorisches und enthistorisiertes Bild der Geschichtsentfaltung. Dafur sind u. a. die fiktiven Ort...
TAG 범죄의 증거, 디스토피아, 감시국가, 전체주의, 자유, Corpus Delicti, Dystopie, Uberwachungsstaat, Totalitarismus, Freiheit
아이헨도르프와 신화
이혜자 ( Rhie Hae Za )  한국독일언어문학회(구 독일언어문학연구회), 독일언어문학 [2017] 제77권 297~320쪽(총24쪽)
아이헨도르프가 문학 활동을 했던 19세기 독일은 프랑스혁명으로 인한 귀족계급의 몰락과 자유를 쟁취하려는 시민운동이 지속된 사회적 격동기였다. 프로이센의 공공여론이신, 구교 갈등에서 비롯된 문화논쟁으로 가열된 시기에, 작품의 소재를 역사적 사건에서 선택함으로써 아이헨도르프는 첨예하게 논의된 사회, 정치상...
TAG 아이헨도르프, 신화, 비너스 신화, 이교, 그리스도교, Eichendorff, Mythos, Venusmythos, Heidentum, Christentum
인식과 문화의 맥락에서 미디어의 고찰 - 마샬 맥루언의 감각, 말, 글 개념에 대한 비판적 독해
서요성 ( Suh Yo-sung )  한국독일언어문학회(구 독일언어문학연구회), 독일언어문학 [2017] 제77권 249~271쪽(총23쪽)
본 논문은 미디어의 속성에 독창적인 의미를 부여했던 마샬 맥루언의『구텐베르크 은하계』와『미디어의 이해』를 중심으로, 미디어의 변화에 따른 인류의 지각 및 사유방식의 변모를 인식과 문화라는 맥락에서 읽어보려는 시도다. 본래 맥루언은 미디어를 “감각의 확장”이라는 은유로 이해했다. 그는 대부분의 문화형식...
TAG 미디어, 마샬 맥루언, 감각, 인식, 문화, Medien, Marshall McLuhan, Sinn, Erkenntnis, Kultur
수능 독일어Ⅰ 문법 문항 분석 - 2007 개정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성지혜 ( Sung Ji-hye )  한국독일언어문학회(구 독일언어문학연구회), 독일언어문학 [2017] 제77권 57~74쪽(총18쪽)
본고에서는 독일어과 2007 개정 교육과정에서 문법 교육과 관련된 부분이 어떻게 제시되고 있으며, `수능 독일어Ⅰ`에 얼마나 충실하게 반영되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 2007 개정 교육과정의 적용시기 동안 시행된 2014학년도부터 2016학년도 수능과 수능 모의평가 독일어Ⅰ의 문법 문항의 내용 영역을 타당도...
TAG 교육과정, 수능 독일어, 문법, 문항 분석, Curriculum, Deutsch in der Suneung-Prufung, Grammatik, Analyse der Prufungsaufgaben
체르노빌과 후쿠시마 이후의 문학 - 구드룬 파우제방의 『구름』과 『그후로도 오랫동안』
조향 ( Jo Hyang )  한국독일어문학회, 독일어문학 [2017] 제78권 299~335쪽(총37쪽)
본고에서는 독일어과 2007 개정 교육과정에서 문법 교육과 관련된 부분이 어떻게 제시되고 있으며, `수능 독일어Ⅰ`에 얼마나 충실하게 반영되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 2007 개정 교육과정의 적용시기 동안 시행된 2014학년도부터 2016학년도 수능과 수능 모의평가 독일어Ⅰ의 문법 문항의 내용 영역을 타당도...
TAG 파우제방, 체르노빌, 후쿠시마, 재난문학, 예방의 내러티브, Pausewang, Tschernobyl, Fukushima, Katastrophenliteratur, Narrative der Pravention
정체성, 애도 그리고 역사 - 우베 욘존의 『기념일들』에 나타난 기억의 세 측면
이재원 ( Lee Jaewon )  한국독일어문학회, 독일어문학 [2017] 제78권 201~224쪽(총24쪽)
본고에서는 독일어과 2007 개정 교육과정에서 문법 교육과 관련된 부분이 어떻게 제시되고 있으며, `수능 독일어Ⅰ`에 얼마나 충실하게 반영되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 2007 개정 교육과정의 적용시기 동안 시행된 2014학년도부터 2016학년도 수능과 수능 모의평가 독일어Ⅰ의 문법 문항의 내용 영역을 타당도...
TAG 기념일들, 기억, 정체성, 애도, 역사, Jahrestage, Erinnerung, Identitat, Trauer, Geschichte
독일 교양시민과 조선의 선비 - 과학주의를 넘어설 새로운 가능성 찾기
이순예 ( Rhi Shun Ye )  한국독일어문학회, 독일어문학 [2017] 제78권 179~199쪽(총21쪽)
본고에서는 독일어과 2007 개정 교육과정에서 문법 교육과 관련된 부분이 어떻게 제시되고 있으며, `수능 독일어Ⅰ`에 얼마나 충실하게 반영되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 2007 개정 교육과정의 적용시기 동안 시행된 2014학년도부터 2016학년도 수능과 수능 모의평가 독일어Ⅰ의 문법 문항의 내용 영역을 타당도...
TAG 교양시민성, 자유주의, 과학주의, 마음의 질서, 선비, Bildungsburgerlichkeit, Liberalismus, Szientismus, die Ordnung des Gemutes, Seon-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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