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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 농학 > 조경
발행기관 :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간행물정보 :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 2019 pp.~9 (총 10pages)
 
 
목차
부제 : Analysis of quality characteristics of Ligularia fischeri cultivated in a greenhouse and an open field based on the harvest time
Abstract
서론
재료 및 방법
결과 및 고찰
요약
References
 
 
국문초록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nhance the utilization of Ligularia fischeri as a food ingredient. The effects of the location of cultivation and the harvest time on the components were examined. The crude fats and proteins in greenhouse samples (GL) were 2% higher than those in open field samples (OL). The fat content was found to increase from 4.31% to 5.27% as the harvest time was delayed. The Na contents were more than two times higher in GL than in OL. Moreover, the amount of free sugars in leaves differed slightly according to the harvest time but decreased overall as the harvest time was delayed. The total polyphenols increased from 202.53 to 389.16 ㎎% in OL and 293.57 to 439.40 ㎎% in GL as the harvest time was delayed. The levels of total flavonoids in OL and GL ranged from 105.58 to 202.79 ㎎% and 135.84 to 216.96 ㎎%, respectively. These increased from 0.3 to 2 times upon delaying the harvest time. The samples were also analyzed for the presence of five catechin compounds, namely, (-)-epigallocatechin (EGC), (+)-catechin (CE), (-)-epigallocatechin gallate (EGCG), (-)-epicatechin gallate (ECG), and (-)-gallocatechin gallate (GCG). EGC and CE were detected in both OL and GL, while EGCG, ECG, and GCG were detected only in OL at low concentrations. The 4-Ο-caffeoylquinic acid content in GL was higher than that in OL, except in the early stages of harvesting.
 
 
영문초록
본 연구는 곰취의 노지와 하우스재배의 생육환경에 따른 식품학적 특성과 가공적 특성의 기초 자료 제공을 목적으로 수행하였다. 생육환경에 따른 곰취의 조단백질 함량과 조지방 함량은 하우스재배 곰취가 노지재배 곰취 보다 약 2% 정도 높게 나타났다. 무기성분에서 Na 함량은 하우스재배 곰취가 노지재배 곰취에 비해 2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곰취의 주요 유리당은 곰취의 채취시기에 따라 각 차이는 있었으나, 전체적으로 노지재배에 비하여 하우스재배 곰취에서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내었다. 유리당의 함량은 glucose > sucrose > fructose 순으로 나타났다. 주요 유기산은 노지재배 곰취의 경우 succinic acid와 citric acid 등의 주요 유기산으로 확인되었고, 하우스재배 곰취의 경우 oxalic acid와 tartaric acid가 주요 유기산으로 확인되어 생육환경에 따른 주요 유기산이 차이가 있었다. 곰취의 총 폴리페놀 함량 변화를 보면 전체적으로 채취시기의 경과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는데, 노지재배의 경우 202.53-389.16 ㎎%, 하우스재배의 경우 293.57-439.40 ㎎% 순으로 수확시기가 늦어질수록 약 1.5-2배 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 플라보노이드 함량 변화는 노지재배의 경우 105.58-202.79 ㎎%, 하우스재배의 경우 135.84-216.96 ㎎% 순으로 수확시기가 늦어질수록 0.3-2배 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곰취의 생육환경에 따른 카테킨 함량 변화는 노지재배와 하우스재배에서 5종의 catechin 중 (-)epigallocatechin(EGC)과 (+)catechin(CE)가 주로 검출되었으며, (-)epigallo catechin gallate(EGCG), (-)epicatechin gallate(ECG) 및 (-)gallocatechin gallate(GCG)는 노지재배곰취에서 미량 검출 되었다. 생육환경에 따른 4-Ο-caffeoylquinic acid 함량은 재배초기를 제외한 모든 시료구에서 노지재배보다 하우스재배에서 높은 함량을 나타내었다.
 
 
food quality characteristics, Ligularia fischeri, cultivated method, catechin, 4-Ο-caffeoylquinic ac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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