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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 의약학 > 기타(의약학)
발행기관 : 대한물리의학회
간행물정보 : 대한물리의학회지, 2010 pp.~11 (총 12pages)
 
 
국문초록
연구목적:수심 깊이에 따른 수중운동이 하지근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신경근골격계 질환이 없는 여자 10명을 대상으로 하였고, 무작위로 수심 0.7m 그룹과 1.4m 그룹으 로 배치하였다. 수중운동은 1회 40분, 주 3회 6주 동안 적용하였다. Ultrasound MyLab25(Esaote, Italy)를 이용 하여 하지근육의 우모각과 밀도를 실험전과 후에 측정하였다. 연구결과:골격근 구조의 역학적 특성을 나타내는 우모각 변화를 비교한 결과 0.7m 그룹의 오른쪽 넙다리곧 은근과 왼쪽 넙다리곧은근, 앞정강근 그리고 장딴지근에서, 1.4m 그룹의 오른쪽 앞정강근과 장딴지근, 왼쪽 넙 다리곧은근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나(p<.05), 수심 깊이에 따른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p>.05). 또한, 질적 특성을 나타내는 근육 영상 밀도 변화를 비교한 결과 0.7m 그룹의 오른쪽 넙다리곧은근, 장딴지근과 왼쪽 넙다리곧은근, 앞정강근, 장딴지근에서 1.4m 그룹의 양쪽 넙다리곧은근, 앞정강근, 장딴지근에 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고(p<.05), 특히 1.4m 그룹에서 현저한 증가를 보였으나 수심 깊이에 따 른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p>.05). 결론:본 연구에서는 수심 차이에 관계없이 수중운동 후 근밀도와 우모각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할 수 있 었다.
 
 
수중운동, 근력, 우모각, 근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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