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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 사회과학 > 경제학
발행기관 : 한국부동산연구원
간행물정보 : 부동산연구, 2012 pp.~18 (총 19pages)
 
 
국문초록
본 연구에서는 유동성과 주택가격과의 이론적 관계에 대해 살펴본 후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전·후로 기간을 나누어 유동성과 주택가격과의 동학적인 상관관계를 살펴보았다. 변수들간의 공적분이 있음을 확인 후에 벡터오차수정모형(VECM)을 이용해 그랜저인과관계 검정 및 충격반응분석과 분산분해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총통화량(M2)은 글로벌금융위기 전 기간이 후 기간보다 영향력이 크게 나타났으며 주택담보대출금은 총통화량(M2)보다 두 기간 모두에서 영향력이 크게 나타났고 후 기간이 전 기간보다 크게 나타났다. 매매가격 충격에 대해서는 가장 크고 지속적인 영향력을 나타내고 있으며 전 기간이 후 기간보다 크게 나타났다. 풍부한 유동성이 금융위기에 어느 정도 영향을 끼쳤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글로벌금융위기 이후 주택가격 기대상승에 대한 심리적인 요인이 줄어들었음을 확인하였고 주택금융규제정책인 LTV, DTI가 주택가격안정화 정책에 유용한 수단임을 확인하였다.
 
 
영문초록
This study divided the period into pre and post global financial crisis in 2008 to examine the dynamic correlation between liquidity and hosing price after examining the theoretical correlation. After confirming that there exists cointegration between the variables, vector error correction model was used to verify the granger casuality and perform impulse response analysis and variance decomposition analysis. As a result, total amount of money in circulation (M2) has more influential in pre crisis than in post crisis. And the mortgage was more influential in both periods than total amount of money in circulation. The impact on the trading price was incessantly strong, showing significant in pre-crisis than postcrisis. Thus, Abundant liquidity in global financial crisis that was influenced. In addition, it is observed that the psychological factors of expectation of increase in housing price due to financial crisis were decreased and LTV and DTI are useful tools for the policy to stabilize the housing price.
 
 
유동성, 주택가격, 충격반응분석, 분산분해분석, Liquidity, housing price, impulse response analysis, variance decomposition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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