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사통속연의 67회 6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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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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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第六十七回 擒敵將梁軍大捷 逞淫威齊主橫行
제육십칠회 금적장양군대첩 령음위제주횡행
第六十八回 宇文護挾權肆逆 陳?先盜國稱尊
제육십팔회 우문호협권사역 진패선도국칭존
본문내용
우문태는 곧 우문각을 세자로 세웠다.
西魏主廓三年八月, 泰北巡渡河, 還至牽屯山, 忽然遇病, 病且沈重, 急發使馳驛, 往召中山公護。
서위주곽삼년팔월 태북순도하 환지견둔산 홀연우병 병차침중 급발사치역 왕소중산공호
서위 군주 탁발곽 3년 8월 우문태는 북쪽으로 순찰을 가 황하를 건너 견둔산에 돌아와 갑자기 병에 걸렸고 중증이라 급히 사신을 출발해 역에 가게 하여 중산공 우문호를 부르러 가게 했다.
護至涇州, 入省泰疾, 泰語護道:“我諸子皆幼, 外寇方强, 天下事仗汝主持, 汝宜努力, 勉成我志!”
호지경주 입성태질 태어확도 아제자개유 외구방강 천하사장여주지 여의노력 면성아지
우문호가 경주에 이르러서 우문태 질병을 살피러 가니 우문태가 우문호에게 말했다. “내 여러 아들이 모두 어리고 외부 적들이 강해 천하의 일을 네가 주장하게 맡기니 너는 노력해 내 뜻을 이루길 힘써라!”
護當然受命。
호당연수명
우문호는 당연히 명령을 받았다.
(史稱泰知人善任, 奈何反不知猶子?)
사칭태지인선임 내하반부지유자
奉泰輿至雲陽, 泰氣促身亡, 年五十二, 途中不便傳訃, 及?還長安, 方?發喪, 由魏主賜諡曰文。
봉태여지운양 태기촉신망 년오십이 도중불편전부 급예환장안 방재발상 유위주사시왈문
우문태 수레를 받들어 운양에 가서 우문태는 숨이 차 죽으니 나이가 52세로 도중에 부고를 전하길 불편해 장안에 떠밀어 돌아가서야 장례를 시작해 위나라 군주가 문이란 시호를 하사했다.
世子覺嗣位太師大?宰, 襲封安定公。
세자각사위태사대총재 습봉안정공
세자 우문각은 태사대총재를 이어받아 안정공 봉작을 세습했다.
覺時年十五, 尙乏謀斷, 國家大事, 應由護一人辦理, 護名位素卑, 雖經泰托命, 未?輿情, 名公巨卿, 多半不服。
각시년십오 상폄모단 국가대사 응유획일인판리 호명위소비 수경태탁명 미협여정 명공거경 다반불복
우문각 나이가 15세로 아직 꾀와 판단이 부족해 국가 대사는 응당 우문호 한 사람이 판단처리해 우문호 명성과 지위가 평소 비천하나 비록 우문태의 명령을 의탁받아도 아직 여론에 흡족하지 않아 명성이 있는 공경이 태반이 복종하지 않았다.
護未免加憂, 商諸大司寇于謹, 謹答道:“謹蒙令先公知遇, 情同骨肉, 今日事當效死力爭;若對衆定策, 公亦不宜推辭。”
호미면가우 상저대사구우근 근답도 근몽령선공지우 정동골육 금일사당효사력쟁 약대중정책 공역불의추사
우문호는 근심을 면치 못하고 대사구 우근과 상의하니 우근이 대답했다. “저는 돌아가신 선공께서 알아줌을 받아 정이 형제와 같은데 지금 일은 응당 죽을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만약 대중이 정책을 결정하면 공도 또한 미루어 사양하지 마십시오.”
(謹亦不能知護。)
근역불능지호
우근도 또 우문호를 알지 못한다.
護易憂爲喜, 欣然受?。
호역우위희 흔연수교
우문호는 근심이 기쁨으로 바꾸어서 기쁘게 가르침을 받았다.
次日與公卿會議, 謹首先開口道:“從前帝室傾危, 非安定公不得今日, 今安定公一旦去世, 嗣子雖幼, 中山公親爲兄子, 兼受顧托, 軍國重事, 理應歸中山公主決, 何必多疑!”
차일여공경회의 근수선개구도 종전제실경위 비안정공부득금일 금안정공일단거세 세자수유 중산공친위형자 겸수고탁 국군중사 이응귀중산공주결 하필다의
다음날에 공경들과 회의를 하니 우근은 먼저 말을 꺼냈다. “앞서 황실이 위태로울 때 안정공이 아니면 오늘이 없고 지금 안정공이 하루아침에 별세하면 대잇는 아들이 비록 어려도 중산공이 친히 형의 아들이 되어 같이 고탁을 받아 군사와 나라 중요일은 응당 중산공이 결정을 주관해야 하는데 하필 의심이 많으십니까?”
說至此, 餘音震響, 面帶威?。
설지차 여음진향 면대위릉
震? [zh?nxi?ng] ① 소리가 귀를 진동하다 ② 귀청이 떨어질 만큼 울리는 소리 ③ 울리다
威? [w?il?ng] ① 위세 ② 위풍 ③ 위엄
여기까지 말하고 남은 소리가 진동해 얼굴에 위엄을 띠었다.
公卿等不寒而慄, 莫敢發言。
공경등불한이률 막감발언
공경들은 오한이 없이 전율해 감히 발언을 못했다.
護徐說道:“此乃家事, 護雖庸昧, 亦何敢遽辭!”
호서설도 차내가사 호수용매 역하감거사
庸昧 [y?ng m?i]??愚?,才??陋。常用作??。
우문호는 천천히 말했다. “이는 가정일이니 제가 비록 용렬하지만 또 어찌 감히 급히 말하겠습니까?”
謹卽起立道:“中山公統理軍國, 使謹等有所依歸, 應當拜命!”
근즉기립도 중산공통리군국 사근등유소의귀 응당배명
우근은 일어나 말했다. “중산공께서 군사와 나라를 통괄 관리하고 저희들은 의지하여 응당 명령에 따르겠습니다!”
遂向護再拜, 公卿等亦不敢不拜。
수향호재배 공경등역불감불배
곧 우문호를 향하여 두 번 절하니 공경들은 또 감히 절하지 않을 수 없었다.
護一一答禮, 衆議乃定。
호일일답례 중의내정
우문호도 일일이 답례하니 대중 논의가 결정되었다.
護欲籠絡衆心, 撫循文武, 整肅紀綱, 俱屬有條不紊, 朝右益無異言。
호욕농락중심 무순문무 정숙기강 구속유조불문 조우익우무언
有?不紊 [y?u ti?o b? w?n] 조리 정연하다
우문호는 대중을 농락하여 문무 관리를 어루만지고 기강을 정비해 모두 조리정연하니 조정에서 더욱 다른 말이 없었다.
魏主廓復將岵陽土田, 賜宇文覺, 進封周公。
위주곽부장고양토전 사우문각 진봉주공
岵(산 호; ?-총8획; hu?)
위 군주 곽은 다시 고양 토지와 밭을 우문각에게 하사해 주공으로 분봉을 올렸다.
護因覺幼弱, 意欲導覺?魏, 自居首功, 遂遣人入諷魏主, 逼他禪位。
호인각유약 의욕도각찬위 자고수공 수견인입풍위주 핍타선위
우문호는 유약함을 느끼고 뜻은 우문각을 인도해 위나라를 찬탈하면 자신이 첫째 공이 되니 곧 사람을 보내 위나라 군주에게 그에게 선위하게 핍박했다.
魏主廓本無權力, 好似傀儡一般, 此時爲護所迫, 眼見得不能反抗, 只好推位讓國, 拱手求生。
위주곽본무권력 호사괴뢰일반 차시역호소박 안견득불능반항 지호추위양국 공수구생
위나라 군주 곽은 본래 권력이 없어 마치 괴뢰와 마찬가지이고 이 시기에 우문호에게 핍박당해 보이기에 반항을 못하고 부득불 황위를 양위해 손을 맞잡고 살길 구했다.
乃使大宗伯趙貴, 奉冊周公, 自願遜位。
내사대종백조귀 봉책주공 자원손위
대종백 조귀를 주공으로 책봉해 지위 버리길 자원했다.
宇文覺尙上表鳴謙, 辭不敢受, 再由濟北公拓跋迪, 齎交璽綬, 公卿等相率勸進, 覺乃受命。
우문각상상표명겸 사불감수 재유제북공탁발적 재교새수 공경등상솔권진 각내수명
鳴謙 : 그가 겸손하다는 명성이 널리 울림
우문각은 아직 표를 올려 겸손함을 알리며 감히 받을수 없다고 사양하니 다시 제북공 탁발적이 옥새와 인수를 지니고 공경들은 서로 들어가길 권하니 어명을 받았다.
遂於次年正月朔, 卽位稱天王, 燔柴告天, 朝見百官, 國號周。
수어차년정월삭 즉위칭천왕 번시고천 조현백관 국호주
燔柴 [f?nch?i] 섶 위에 옥백(玉帛)과 희생(犧牲)을 올려 놓고 이를 태우면서 천제(天祭)를 지내는 일
곧 다음해 정월 초하루에 천왕에 즉위하며 땔나무를 태우며 하늘에 고하고 조정에서 백관을 보며 국호를 주라고 했다.
史家稱爲北周。
사가칭위북주
역사가는 북주라고 호칭한다.
追尊皇考文公泰爲文王, 廟號太祖, 皇?元氏爲文后, 降魏主廓爲宋公, 進大司徒李弼爲太師, 大宗伯趙貴爲太傅, 大司馬獨孤信爲太保, 從兄中山公護爲大司馬, 庶兄寧都公毓爲大將軍。
추존황고문공태위문왕 묘호태조 황비원씨위문후 강위주곽위송공 진대사도이필위태사 대종백조귀위태부 대사마독고신위태보 종형중산공호위대사마 서형녕도공육위대장군
돌아가신 황제 부친인 문공 우문태를 문왕으로 묘호를 태조로 추존하고 황비인 원씨를 문후로 강등시킨 군주 탁발곽을 송공으로 하며 대사도 이필을 태사로 대종백 조귀를 태부로 대사마인 독고신을 태보로 사촌형 중산공 우문호를 대사마로 서형인 영도공 우문육을 대장군으로 삼았다.
餘皆封拜有差。
여개봉배유차
나머지는 모두 분봉받음에 차등이 있었다.
已而復封弼爲趙國公, 貴爲楚國公, 獨孤信爲衛國公, 于謹爲燕國公, 侯莫陳崇爲梁國公, 大司馬護爲晉國公, 各食邑萬戶, 使作?藩。
이이부봉필위조국공 귀위초국공 독고신위위국공 우근위연국공 후막진숭위양국공 대사마호위진국공 각식읍만호 사작병번
?藩 [p?ngf?n] ① 병풍과 대울타리 ② 가로막고 지키다 ③ (황실을 지키는) 국가의 중신 ④ 주위의 강토(疆土)
이어 다시 이필을 조국공에 조귀를 초국공에 독고신을 위국공에 우근을 연국공에 후막진숭을 양국공에 대사마 우문호를 진국공에 봉하고 각자 식읍을 만호를 내리고 울타리의 중신으로 삼았다.
魏主廓早已出宮, 寄居大司馬府, 護擬斬草除根, 索性把他?死, 托言遇疾暴亡, 加諡爲魏恭帝。
위주곽조이출궁 기거대사마부 호의참초제근 삭성파타짐사 탁언우질폭망 가시위위공제
북위 군주 탁발곽은 조기에 이미 출궁해 대사마부에 기거하다가 우문호는 풀뿌리까지 뽑아내려고 차라리 그를 짐독으로 사망하게 하여 핑계로 질병에 걸려 갑자기 사망했다고 하며 시호를 위공제라고 했다
참고문헌
중국역조통속연의 중 남북사통속연의, 삼진출판사, 채동번 저, 번역 홍성민, 페이지 411- 421
하고 싶은 말
채동번의 중국 역사소설 남북사통속연의 67회 68회 한문 및 한글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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