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원전 외과] 외과비록 통천오지 창양화독론 창양종궤허실론 창양순역론 창양생사론 창양구갈론 창양비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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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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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瘡瘍火毒論
창양화독론

瘡瘍之症,皆火毒症也。
창양의 증상은 모두 화독증이다.
但火有陽火、陰火之不同,而毒有陰毒、陽毒之各異。
다만 화에는 양화가 있고 음화가 있어서 같지 않으니 독에도 음독과 양독이 있어 각각 다르다.
夫既曰火,則火勢燎原,救之烏可緩乎?
이미 화라고 말하나 화의 기세는 들판을 불태우니 구제함이 어찌 완만하겠는가?
惟是陽火驟而烈,陰火緩而酷。
오직 양화가 급하고 맹렬하며 음화는 완만하고 가혹하다.
夫火雖有驟緩,而至於炎燒,其禍則一也,故救焚俱不可遲。
화기 비록 급하고 완만함이 있어도 불탐에는 재앙은 한결같으므로 불사름을 구제함이 늦을 수 없다.
一見人生瘡瘍,無論是陽是陰,當速爲撲滅,則隨手奏功。
한번 사람의 창양이 생김을 보면 양과 음을 막론하고 빨리 박멸해야하고 손을 쓰면 공로를 주효할 것이다.
無奈世人視爲平常,因循懈怠,以至輕變爲重,陽變爲陰,往往潰壞決裂而不可救療。
어쩔 수 없이 세상 사람이 평상으로 보고 인습으로 권태로워하며 경증이 변하여 중증이 되고, 양증이 변하여 음증으로 변하면 왕왕 궤멸하고 무너지고 터지고 찢어져 구제하고 치료하지 못한다.
或曰陽火驟,似乎難遏,陰火緩,似乎易圖,何其酷烈反勝於陽火乎?
혹자가 양화는 빨라서 막기 어려운 듯하고 음화는 완만하여 쉽게 도모한 듯하다고 아나 어찌 가혹하고 맹렬하여 양화보다 반대로 이기겠는가?
蓋天下陽毒易防,而陰毒難防,瘡瘍火毒,又何獨不然。
천하에 양독은 쉽게 방지하고 음독은 막기 어려우니 창양화독은 또한 어떻게 홀로 그러지 않을 것인가?
且亦知瘡瘍之火毒爲何毒乎?
또한 창양의 화독이 어떤 독이 되는지를 알겠는가?
乃龍雷之火,鬱則出於木中也。
용뇌의 화는 울체하면 나무 속에서 나온다.
夫龍雷之火,藏於地中,天氣鬱勃,火不能藏,往往發越於外。
용뇌의 화는 땅 속에 저장되어 천기가 울체하고 발동하면 화가 저장되지 못하니 왕왕 밖으로 발월한다.
然而,龍雷之火又藏於木中,非破木焚林,而火不得外泄,其所出之處,有焚燒屋廬者,有殛死人物者,苟攖其鋒,多成灰炭,其毒爲何如乎?
하고 싶은 말
동천오지(洞天奧旨) 라고 불리며 중국 청나라 때 진사탁(陳士鐸)이 저술하여 1694년에 간행된 외과 의서임.
통천오지 (洞天奧旨)
서명. 중국 청나라 때 진사탁(陳士鐸)이 논술하여 1694년에 간행된 외과서. 『외과비록(外科秘錄)』이라고도 함. 전 16권. 기백천사(岐伯天師)가 전한 것이라 탁명하였기 때문에 서명을 『통천오지(洞天奧旨)』라고 하였다. 제1∼4권은 창양(瘡瘍) 병후(病候)와 진법(診法), 용약(用藥)을 통론(統論)하였고, 제5∼13권은 외과(外科), 피부과(皮膚科) 및 금인(金刃), 질타(跌打), 충수상(蟲獸傷) 등 150여 종의 병증 치법을 기술하였으며, 제14∼16권은 여러 학자의 외과 치료 방제를 추려서 기록하였다. 저자는 외과병을 치료하는 데 있어서 경락(經絡), 음양(陰陽)의 변별을 매우 중시하였는데, 내용이 풍부하고 용약에 매우 독특한 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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